김형민 목사님 말씀.(적지를 못해서...생각나는 것 만 썼어요...)
사울은 아무것도 아닌 다윗에게 열등감이있었다 .
어떤 한여인이 다윗이 물리친 사람이 만만이라고 하고
사울이 물리친 사람이 천천이라고 해서 그때부터 시기심이 일어나 돌았다.
그전에 사울은 다윗을 사랑했지만 그말때문에 다윗을 죽이려고#54720;다.
사울은 자기가 왕이고 대단했지만 있는것을 생각하지않고
없는것을 생각해서 감사치 못했다.
사울에게 #51922;기던 다윗은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갔다.
적용
1.내가 가진것을 감사하지 못하고 없는것을 생각하는것은 무엇인가.
2.나의 라마는 어디인가.
나는 과연 어디로 도망을가는지 컴퓨터로 가는가.
친구들 한테 가는가 목사님한테 가는가 Qt를 하는가.
1.내가 감사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정말 말씀이 충만한 기독교 학교로 보내주셨는데 그걸 생각하지 못하고 친구들이 있는 학교에 못 가는것 이다.그래서 어떤때는 친구들처럼 놀고싶고 그런생각도 든다.
2.나의 라마는 하나님이 제자훈련으로 이끄신것이다.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는 학교가있는 아산에 있고 목요일 오후에는 집에오는데 집에오면 컴퓨터도 많이하고싶고 그냥 쉬고싶지만 숙제때문에도 그러지 못하고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제자훈련으로 이끌어주셨다, 정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