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08.06.15
제목 복주시는 삶
본문 창1:20 - 30
요약
1.생육번성 충만한삶: 창-20절,21절 옆에 무서운 사람이 있어도 내가 물이니까 품어주자, 품고있으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 품기로 결심만해도 복이있다.여러바다로 충만하라고 말씀하신다.복이란 근본적으로 유익하다라는뜻 , 무릎 꿇고 기도하라 경배하라 찬송하라는 뜻이있다 , 하나님이 생육번성 충만하라고하신다.경배하고 찬송해야 풍요와 다산이온다. 마태복음의 팔복도 가난해서 하나님밖에 볼수없는게 복이다.하나님만 바라봐야 생육 번성 충만이 온다.아무리 하마가되서잘살고 악어가되서 잘살아도 하나님과 상관없는 물고기일 뿐이다.예배가 회복되라.힘든사람을 만들수록 내가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해진다.우리가 기도만하면 잘되고 공부안해도 척척붙고 그런 하나님이 아니다.믿기만하면 모든지 잘된다 이렇게 믿으면 안된다.바라크의 복을 받아야된다.하나님만을 바라 보는게 최고의 복.
2.하나님 형상대로 사는삶 : 창 26 절 사람은 서로 의논한다.영혼이 보이면 육체가 보이고 육체가 보이면 영혼이 보인다 육체와 영혼가운데 질서가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이다.인간은 창조의 멸류관이였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 좋으셨다.다른 피조물과 다른 것이 감사라는 것이다.마지막 덕목은 감사다.감사하지않으면 복을 받을수 없다.하나님의 형상인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팔복을 기다리는 존재과 #46124;다.오직 인간에게 남겨진건 동물과 다른 이성 뿐이다.아무리 똑똑해도 구원과는 상관없다.하나님의 은혜로만 된다.먼저 믿은사람은 그리스도안에서 그형상이 회복#46124;다.아무리 기도해도 동물은 회복되지 않고 사람은 회복될수 있다.여성은 창조물이지 종소?물이 아니다.인간만 암,수가 창조되어 있다고 나와있다.하나님도 한몸이 셋 ,셋이 한몸,남자 여자도 하나가 둘, 둘이 하나 우리는 한쌍이다 ,차별이 있으면 안된다.인간과 인간사이는 착취가 아니라 동반.예수믿는 사람만아니고 타락된 인간도 하나님의 형상이다.
3.다스리는삶 : 인간에게는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다.인간은 하나님의 대리자다.하나님은 동물에게 번성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동물들은 번성하고 있다.우리는 하나님께서 정복하고 다스리라!해서 다스리는 것이 아니다.자식은 사랑 받을라고 키우는게 아니라 배반 을라고 키우는 것이다.하나님이 거룩하라고 자식을 주시는 것 이다.우리는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데 동반자 관계라고한다.우린 하나님의 은혜로 타락한걸 회복했다.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고 계십니까?우리는 천당에 살고있나 아니면 분당에 살고있나!!!!
느낀점 : 목사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경배해야겠다고 느꼈다.하나님이 복있는 삶을 주셨으니 정말 복있게 다스리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