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무엘상 22장 1절~23절
제목 : 의심하며 사는 사울
본문 요약
: 다윗이 가드를 떠나 아물람. 동굴로 도망 갔는데 형들과, 친척들이 다윗을 만나러 왔다
다윗은 그들의 지도자가 되었다. 다윗이 유다에 나타났다는 소식을 들은 사울은 여호와의 제사장들이 다윗과 함께 반란에 공모하였다고 의심하며 85명의 제사장들과 남자, 여자 어린이 갓난아기를 다 죽였다.
연구와 묵상
: 나는 사람들을 함부로 의심하지 않는가?
느낀점및 묵상
: 나는 함부로 의심하는 것 같다. 또 다른 사람이 어떤 사람을 의심하면 난 아무렇게 생각하지 않았어도 같이 의심하게 된다.
적용 및 결단
: 나는 사건이 터지면 먼저 어떤 사람일거라는 의심부터 하였다. ‘분명 재일거야.’ 이런 생각으로 근데 며칠 전에 있었던 사건이후로는 의심을 함부로 하지 않아야겠다고 느꼈다. 며칠 전에 우리학교에서 교복을 변형시킨걸 빼앗아 봉지에 담아 오버브릿지에 놓아두었다. 근데 그 걸본 학생들이 선생님들이 보지 않을 때 필요한 것들만 다 빼서 가져갔다. 그걸 안 선생님들은 각 반에 들어와 소집품 검사를 하기 시작했다. 난 티셔츠를 가지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들어오셔서 검사를 하는데 당황한 나는 가지고 있던 티셔츠를 숨기지 못하고 걸려 빼앗겼다. 산지 며칠 안 된 티셔츠를 빼앗겨서 너무 슬펐다. 그리고 내건데 난 훔치지도 않았는데 오히려 훔친 애들은 다른 반에 맡겨놔서 빼앗기지도 않았다. 그리고 난 티셔츠를 빼앗기고 맞았다. 그러고는 선생님은 날 범인으로 착각하셨고, 난 어이없어서 상황설명을 해도 믿으시지 않았다. 졸지에 범인이 된 나는 이 학교를 불태워 버리고 싶었다. 그리고 또 함부로 의심해서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지 말아야겠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