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
본문 : 창세기 1장 20절~31절
1. 생육, 번성, 충만한 삶이 복 주시는 삶
일대일 양육이 너무 빡세서 도박도 못한다고 부인을 공주라고 표현함, 공주는 공포의 주둥아리. 맨날 도박은 잃게 해주시고, 조기 축구는 안하도록 다리가 부러지게 해달라고하니 이러니 공포의 주둥아리가 아닌가.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생육, 번성, 충만이 아니고 무조건 풍요 다산이 아니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이 최고의 복이다. 내가 할 일이 뭐가 있나. 내 마음도 내가 주장을 못하는데..............그러니까 뜻을 잘 알아야 한다. 생육, 번성, 충만 하라는 것은 복을 주신다는 것이 무릎 꿇고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찬양하고 경배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복이 없다. 하나님을 빼고 복이 없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왜 이러시는 가는 없다. 하나님께 무릎 꿇기를 원한다.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원한다.
2.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삶이 복주 시는 삶이다
조이스 마이어가 섬기던 교회에서 여자성도들과 일주일에 한 번씩 복음 전단지를 뿌리고 전도를 했다. 그런데 이 일로 남자 장로들에게 불려가서 허락 없이 자료 배포하고 전도했다고 공개적으로 혼났다. 여자가 다른 것은 다 해도 설교는 절대 못하게 한다고, 설교는 못하게 하면서 선교는 하라고 한다고, 설교를 못하는데 선교는 어떻게 하나 우리는 남자만을 인간이라고 하지 않는다. 여자와 남자는 인간이다. 인간과 인간은 착취의 대상이 아니고 동반자의 관계이다. 인간은 창조주의 형상이다. 예수 믿는 사람만 아니고, 모든 인간은 타락해도 안 해도 하나님의 형상이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타락해도 안 해도 피 흘 리 까지 사랑하신다.
3.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을 살아야한다.
내가 정복하고 다스려서 내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축복을 내가 누리는 것.
우리는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명령으로 살면 파출부를 하면서도 주인노릇을 하고 사는데 죄에 매여 종노릇을 하면서 사장노릇을 해도 주인노릇을 해도 종노릇 밖에 못한다.
잘 다스리는 사람은 누구인가.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는 사람이다.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느낀 점
하나님께서는 내가 타락해도 안 해도 피흘리시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다는 말에 편안해졌다. 나쁜 짓을 해야겠다가 아니라 내가 어떠한 모습이라도 사랑하신다는 말이 인상 적 이였고, 관계와 질서에 순종을 잘 못하는 나지만, 이제부터라도 잘 순종해야겠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