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요약
본문 : 사무엘상 2장 3절~14절
누구와 같이 가야하는가? 성경을 보면 인간론을 깨달을 수 있다. 모두 다 준수하고 착했던 사람이 자리에 올라가면 사람이 변한다. 예외는 없다. 왜 자리가 그렇게 만드는가? 하나님의 형상이 남아있지만, 회복되지 않아서 이다. 회복된 사람이 회복되지 않은 사람의 구하는데 사명이 있다. 사울의 목적은 자신보다 잘난 사람을 죽이는 게 목적이다.
지혜롭게 행하면서 겸손하고 비굴하지 않게 하는 것은 힘들다. 말씀으로 자립심이 없기 때문에............성령 충만은 성경을 줄줄 읽는 것이 아니라 옆에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 것이다.
우리는 성령 충만은 이세벨처럼 뜯기는 인생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다윗은 아주 절박한 상황에서 영적은 사무엘 육적은 요나단을 찾아간다.
느낀 점
내 가장 친구 중에 한명은 공부를 잘한다. 혼자 공부를 잘한다. 맨날 노는 것 같지만
공부하는 것 같다. 이번에 도 학력 평가를 봤는데 난 시험지만 잘 봤다.
근데 그 친구는 시험을 못 봤다고 하면서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나한테 넌 잘 봤지? 이러면서
툭 치고 갔다. 근데 방과 후 같이 가는데 그 친구한테 몇 개씩 틀렸는데 하고 물어봤더니 한손가락 안에 들더라.....................한대 패주고 싶었다. 근데 내 점수까지 말해주니 비웃었다. 정말 겸손하지 못하다. 난 이친구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