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게네사렛 호수에서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는데 어부들이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고 있는 걸 봐서 두개의 배에서 시몬의 배에 오르셔서 말씀을다 하시고 시몬과 함께 깊은곳에 가서 그물을 내리라고 하셨다. 시몬은 밤새 그물을 내렸는데 고기를 잡지 못했서기에, 의심했지만 그물을 내렸더니 고기들이 많아 그물이 찢어 질 정도여서 그제서야 시몬은 예수님을 의심하였던 걸을 반성하고 날 떠나라 하였는데, 예수님은 나를 따르라 그럼 내가 너희들을 어부가 되게 하리라 라고 하시니라 그러자 그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났다.
느낀점 : 난 예수님을 의심하지 않는다. 가끔으 그렇지만 내가 기도하면 응답을 해주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도를 하고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 근데 난 모든걸 버리지는 못할것 같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 반성을 해야되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