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숙제- 주일예배 요약- 진성민
2008.6.15 주일예배
창세기1:20-31절
복 주시는 삶
본문 요약
이번 예배말씀은 창세기 말씀으로 시작한다. 이번 구절은 하나님께서 세상의 만물을 창조하시는 내용이다. 목사님께서는 창조 구절 가지고 여러 가지 적용을 통해서 말씀을 설명하셨다. 내가 만약에 물이라면 그냥 품고 있기 때문에 그저 안에 있는 것들을 품고만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만족하신다는 말씀 등을 얘기해 주셨다. 이런 것들 즉, 물처럼 가만히 있어서 품고 있는 것만을 통해서 복을 받을 수가 있는데, 복은 히브리어로 ‘경배하다, 찬양하다’라는 뜻이 있다. 이는 즉 하나님께 경배해야지 복이 온다는 말씀 또한 됩니다.
우리가 이성 속에서 존재하고 있는데, 이것을 성령님이 도와주셔야 되요, 남녀도 둘이 하나하나가 둘 그래서 동등한 정도가 아니라 한 몸이라 이 뜻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남녀는 착취의 대상이 아니라 동반자의 대상입니다. 모든 좌의 결과로 원래 남자와 여자는 비 분리 접속사로 쓰였는데, 그러므로 예수 믿는 사람뿐만이 아니고 모든 인간은 타락 하나 안 하나 모두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것 또한 사실.
느낀 점
내가 이번 예배 말씀을 요약하면서 느낀 것은 미치도록 어렵다는 것이다. 이번 요약은 아버지가 받아 적으신 것을 보고 요약을 했는데, 받아 적는 것도 문제지만, 그것에서 또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내는 것 또한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지금 내가 요약이라고 해 놓은 것은 사실 내용은 거의 잘 이어지지도 않는 내가 인상 깊었던 내용들만 뽑아서 끼워 맞춰놓은 것이다. 이번에 수요예배하고 주일예배를 요약하면서 느낀 것은 목사님의 큐티는 엄청 대단하시다는 것이다. 내가 진정 원한다면 성령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나에게 그런 지혜를 주시겠지만, 아직은 그런 단계가 아닌 듯싶다. 결국 나에게 남는 마지막 느낌은 그저 열심히 해야겠다는 것 뿐이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