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악 : 사울은 좋은 모습을 보여줄려다 나쁜영에 덮혔다. 다윗을 죽이러 간 사울의 신하들이 모두 성령체험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혜롭고 겸손하는 것은 힘들다고한다.
어떻때는 하나님이 피할 길을 도와주신다. 지혜롭게 말씀 안에서 순종하는 것이 가장 성경적인 삶이다 또 내 옆 사람에게 인정받은 것이 성령이 충만한것이다. 생각할 수 없는 적용을 하면 사단이 찾지를못한다고한다.
하기 싫은 일을 하라고 하는 것도 응답이였다 . 죽고살릴수 없는 사람이 집에 있는 것이 축복이다. 하나님이 응답해 줄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질서가 있다.
사람은 사랑양육을 받으면서 점점 더웃더더더 겸손해진다고한다.
느낀점 - 사울은 나쁜영에 덮였는데 나도 저런적이 있다. 나는 사울처럼 저러지 않아야 되겠다. 사울보다는 다윗처럼 컨트롤할수있고 꿋꿋이참고 견뎌서 좋은 자리에 앉을수 있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