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0-31
제목 : 복주시는 삶
- 생육번성으로 충만한삶
하마같이 , 악어같이 무서운 사람이 있어도 내가 물이니까 물이 할수있는것은
그냥 품는것이기에 품기만 하면된다. 내가 품으려고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고 한다. 복은 무릎을꿇고 기도하다, 경배하다 , 찬양하다라는 뜻이있고
하나님만 바라봐야지 생육, 번성, 충만의 복을 주신다고한다.
하나님을 믿기만하면 뭐든지 다 된다고 하는 생각은 잘못된것이다.
-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삶
하나님은 우리를 다른것들과는 다르게 의논하여 창조하셧다.
영혼이 보이면 육체가 보이고 육체가 보이면 영혼이 보이는데 영혼가운데
질서가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인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이 반영된것이다
인간은 이성이 있기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할수있다.
그러니 첫째 덕목도 마지막 덕목도 감사여야한다. 감사를 하지않으면 복을받을수없다.
구원은 아무리 똑똑해도 상관없고 하나님의 은헤로만 가능하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형상이 회복된 것이고 아직 안믿는 사람은
아직 회복되지 않은 것뿐이다.
한쌍에서 출발한 인류는 어떤 인종차별도 하면 안된다.
-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
우리는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 명령받고 살면
파출부로일해도 주인이될수있고 죄에매이면 사장을해도 종으로 살수밖에없다.
잘다스리는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는
사람이고 책임지는 사람이다.
우리는 타락한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서 늘 눈물 흘리고 가야한다.
나도 타락한 하나님의 형상이엿지만 내가 내힘으로 회복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된 것이다.
우리의 모든 환경이 약재료가 되어 복주고 복받는 삶을 살아야한다.
느낀점 :
아직은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가 너무 어려운것같다.
나는 재미있는 김형민 목사님의 설교가 아직은 더 익숙하다. ㅎ
이번 설교를 통해서 복의 새로운 의미를 알게되었고
하마, 악어같은 사람도 물처럼 품어줘야한다는것을 알았다.
하나님께 감사해야하며 또 나의 모든 것들을 약재료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