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말씀
다윗은 정말 찌질이중에 찌질이 왕따들 중에 그런왕따도 없는 그런 사람이었다.그런데 정말 가진거 다가진 더이상 부러울것이 하나도 없는 사울은 그런 다윗을 죽이려고 했다.사울은 군사를 대리고 다윗을 치러갔다가 용변을 보러 잠시 동굴에 들어갔다.거기엔 다윗이 잠복해있었는데 다윗은 옷깃만 살짝 베었다.사울도 하나님께서 세운 사람이기에 다윗은 죄책감이 들었다.나발은 돈이 많았지만 어리석게 자기자신만을 위해쓰다가 다 남기고 죽었다.
적용
나는 다윗인가 사울인가 나발인가 ?
나의 현재상황은 다윗이다.지금 있는 곳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왕으로 세우시지위해 훈련을 시키시는 것 같다. 그런데 나의 마음은 사울과 나발같이 감사를 못하고 나누기 보다는 불평을 했다.이제 다윗같이 하나님께서 세워주실 때 까지 불평하지않고 제자훈련을 통해 나누는 것을 배우고 그런 사람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