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울 강남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났다. 그 즈음에 아버지가 IMF로 사업에 망하셔서 우리 가족이 힘들때였다. 하지만 나는 가난한지도 모르고 살았다. 지금 나는 여러 가지 병에 걸려있고 참 힘들게 살고 있다. 내가 우리들 교회에 오게된 사연은 어머니가 김양재 목사님의 밀레니엄 특강을 들으셔서 이다. 나는 그때 다니던 교회에 친구도 많고 정든 곳 이라서 울면서 가기 싫다고 했지만 지금은 왜 그런지 이해가 잘 않 간다.
나의고난: 나의 고난은 3가지로 표현을 할 수가 있다.
1.아버지 고난: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정말 잘 해주시는 분이다. 그런데 내가 왜 아버지 고난이 있냐면 내가 아버지를 잘 받아드리지 못해서 그러는것 같다. 나는 매일매일 아버지의 눈치를 살피고 아버지가 조금만 큰 소리를 내셔도 무서워서 바로 소심해 지거나 우울해져서 방에 들어가서 운다.
2.누나 고난: 음... 우리 누나들은 잘 해줄땐 정말 잘 해준다. 그러나 오래 가봐야 5분 이다. 그리고 내게 매일 정신적 충격을 안겨 준다. 그리고 매일매일 싸운다 싸울때는 시간을 잡고 싸워야 한다 내가 한번 시간을 재 보고 녹음을 해봤는데 1시간쯤 싸웠다 우리는 싸우면 1시간은 싸워야 된다. 나는 누나들이 정말 없어 졌으면 좋겠다.
3. 컴퓨터 고난: 내가 요즘 정신적 충격과 스트레스 그리고 아프다는 핑계로 요즘 컴퓨터를 많이 한다 덕분에 많이 혼나고 학업도 망치고 있다. 시험 성적도 많이 떨어지고 있다. 이번주에도 학업 성취도 평가를 봤는데 망했다. 제발 끊어지고 회복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