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8:10~ 28:22
루스에서 벧엘로 바꾸어 놓은 꿈
1.내용요약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하란으로 갔다. 해가 저물어 야곱이 하룻밤을 지내기로 하여 돌로 베개를 하여 잠을 잤다. 잠을 자면서 꿈을 꾸었는데 사다리의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 있었고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다가 야곱이 여호와께서 사다리 위에 서 계신 모습을 보았고 여호와께서 야곱이 자고 있는 땅을 자손에게 줄 것이고 자손이 많아져서 동서남북으로 가서 복을 받고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루기 전에는 떠나지 않겠다고 하셨다. 야곱이 잠에서 깨고 돌을 기둥처럼 세우고 꼭대기에 기름을 부었다. 성 이름이 루스였지만 야곱이 벧엘이라 불렀다. 그리고 야곱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준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바치겠다고 맹세를 했다.
2.연구와 묵상
◎나는 내가 잘 때 돌로 베개를 하는가?
◎나는 꿈에서 여호와가 나오셔서 말하셨다면 믿었을까?
◎나는 나의 십분의 일을 잘 드리는가?
3.느낀점
이 본문을 읽으면서 나는 내 죄를 봤다. 야곱은 꿈에서 여호와를 보고 한 번에 믿었지만 나는 의심이 많아 믿지 못 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게으름이 많아 꿈에서 깨어나자마자 돌에 기름을 붓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인 것 같다. 꿈에서 깨자마자 또 다시 잘 것이고 자고 일어나면 그날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여 그 꿈을 다시 잊어먹는 하루이었을 것 같다.
4.적용 및 결단
나는 내가 편하기 위해서 돌로 베개를 안 할 것이다. 내방에 딱딱한 베개와 푹신한 베개가 있었는데 나는 항상 내가 잘 때는 푹신한 것으로 자고 엄마나 오빠가 내 방에서 잘 때는 딱딱한 베개를 주었는데 그래서 오빠와 엄마는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것 같다.
나는 내가 희한한 꿈을 꾸었을 뿐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야곱에게 그만큼의 책임감이 생기는 것인데 나는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못 했을 것이다.
나는 매주 나의 십분의 일인 1000원을 드린다 하지만 매주 드리다 보니 내 용돈이 아깝다는 생각과 이것을 안 하면 내가 조금 더 편할 텐데... 라는 사탄의 생각을 자주 하곤 했지만 지금은 이만큼만 드렸지만 나중에 천국 가서 내가 받는 것은 더 큰 것 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