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죄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정말 많은 죄를 지었다.
정말 셀수없을만큼 지어왔다.
나는 유치원 다니는 5~6살 정도 #46124;을때 친구들의 장난감이나 사탕같은 것들을 훔쳤다.그리고 초등학교때는 싸움도 자주하고 욕도 많이하고 거짓말도 정말 많이 했다.
나는 혼나는게 무서워서 사실대로 말하지않고 어떻게든 벗어나보려고 거짓말을했다.
그리고 중학교 들어와서 나 쁜짓을 더 많이했다.
훔치는건 그냥 아무생각없이 하고 몸에 않좋은것도 많이했다.
그리고 학교에서 선생님께도 많이대들고 애들도 많이 괴롭히고 학교에서 큰벌을 받을#46468;면 부모님께 혼날까봐 무서워서 가출하고,가출하고 나서 참치 훔치다가 걸려서 경찰서 가고 정말 하면 안되는 나쁜짓들을 많이했다.
그러면서 나는 예수믿는다고 일요일 되면 교회간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욕되게했다.
앞으로는 애들에게 모범이되서 죄를 짓지 말고 애들에게 모범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