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훈 6월 25일 수요예배
[ 내용 요약 ]
- 우리들 교회에서 설교 듣는 것이 축복
- 힘든 가운데에서 최고 힘든 일이 있는 것이 축복이다.
- 자기 수준에서 알맞은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 시험이 없는것이 축복이 아니다.
- 내가 불쌍하니까 다읫이 될 수 있지만 사울이 될 수도 있다.
- 내일 또 죄를 짓는다고 오픈 안 하는 것은 안 된다.
- 혈기가 있어도 말씀을 듣는 것이 축복
- 관계와 질서에 순종해야 된다.
- 힘든 일이 있어도 관계와 질서에 순종해야지 바른 삶
- 우리는 우리끼리 뭉쳐야 산다.
- 먹고 사는 것을 보여야지 하나님께서 뭐라도 주신다.
- 그까짓 것 하는 사람은 큰사람이 될 수 없다.
- 믿음이 있어야 모든 것이 열매를 맺는다.
- 내가 힘든 것이 있는 것 때문에 지금에 내가 될 수 있다.
- 때가 될 때까지 기달려야 한다.
- 무조건 화내는 사람이 잘못이다.
- 다윗도 세상적인 생각을 하고 불신앙이 생긴다.
- 우리는 지금 누구에게 인정받고 있는가?
- 우리의 가족에서 용서를 해줘야 한다.
- 믿음이 들어가야 한다.
-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하나님께 여쭈고 싶은가?
- 눈앞에 좋은 것 때문에 너무나 따라가서는 안 된다!
- 아무이유없이 돕는 사람은 없다.
- 시험을 당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느낀 점 ]
나는 수요예배를 듣고 내가 조그만 시련이 와도 무조건 화내고 짜증내는 내 모습을 보고 내가 잘못 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대로 행동 했었다. 하지만 수요예배를 듣고 시험을 당하는 사람이 돼야겠다. 그리고 항상 믿음으로 행동하고 화내지 말고 항상 친절하게 행동해야겠다. 그리고 하루 하루마다 내 죄를 보고 회계해야겠다. 엄마 아빠의 말씀에 항상 순종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