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부 예배
[ 설교 재목 ]
심히 보기 좋은 삶
[ 설교 요약 ]
- 다 이루는 삶
- 남을 비추는 인생
- 인간이 살기 위해서 정비 하시고 다스리라고 하시고 생육번성을 하기 위해 씨가 있는 식물도 주시는 하나님
- 영적 자손의 씨가 다 중요하다.
-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말씀하신다.
- 하지만 인간의 타락으로 재앙이 오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계는 완벽 -> 인간이 타락해서 고기를 먹어 피 흘림
-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이 죽으실 때 “다 이루었도다” 라고 한 것도 이것과 똑같다.
- 그리스도를 믿는 것도 성령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 성령님은 우리를 탄식으로 기도하신다.
- 정말 사랑하는 것은 죽어주고 죽어지는 것 끝까지 사랑하고 한량 없이 사랑하는 것이 다 이루시는 사랑이다.
- 다 이루는 삶을 살수 있을까?
- 월 ~ 일이 아니라 주일 ~ 월요일 이다.
- 안식일은 무조건 지켜야 된다.
- 남의 말 안 듣는 것이 나의 말 안 듣는 것이다.
- 아무리 주어도 평안해야 안식
- 아무리 주어도 자신에게 칭찬 받을 것을 생각하면 악순환이 돈다.
- 예수 안에서 안식하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이다
[ 느낀 점 ]
나는 여태껏 남의 말을 안 듣고 나의 주장만 옳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일 1부 예배를 듣고 다른 사람이 말할 때 좀더 잘 들어줘야겠다
그리고 나는 가족을 진실로 사랑해 주지 못했던 것 같았다. 하지만 가족을 위해서 끝까지 사랑해주고 좀더 아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