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죄
1. 무조건 내가 잘 했다고 우기는 것
내가 동생과 싸울 때에도 동생이 옳지 않다고 하면서 내가 잘못한 일이나 행동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가 동생과 6살이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동생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극과 극이다.
그래서 내가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하면 금방 이해를 할 수 있을 탠데 나는 내 생각만 하고 동생을 무시한 것 같다.
2. 내 생각만 하고 남을 시키는 것
내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나는 절대로 안하고 헌이 형이나 동생에게 자주시킨다.
헌이형이 안 한다고 하면 내가 지금 매일 밤마다 주사 안 맞춘다고 하면서 협박을 한다. 그래서 헌이형은 어쩔 수 없이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나는 지금까지 뭐든 나만 생각하고 나만 잘되면 되는 줄 알고 무조건 내 생각 내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이였던 것 같다.
내가 나의 생각 보다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 를 해야지 내가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실천으로 옮기고 하나님께서 다 갚아주신다고 생각 하면서 행동으로 옮겨야겠다.
그리고 내가 동생에게 화를 내면서 시키지 않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동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며 동생에게 말하고 동생이 먼저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행동하고 실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