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요약
설교 #8211; 김양재
< 내용요약 >
힘든 가운데에서 최고 힘든 일이 있는 것이 축복이다.
자기 수준에서 알맞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시험 없는 게 축복이 아니다.
내가 불쌍하니까 다윗이 되고 고난을 주니까 사울이 될 수 있다.
사울은 다윗에게 사과를 하고 멋진 말까지 하지만, 3천명의 군사를 이끌고 다윗에게로 온다.
내일 또 술을 마신다고 OPEN안 하는 것은 안 된다.
관계와 질서에 순종해야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관계와 질서에 순종해야지 바르게 갈 수 있다.
아무리 이상한 목자여도 순종하면 옆 에있는 목원이 은혜 받는다.
관계와 질서에 순종해야지 사울 같은 사람이 100명이 있어도 안 넘어간다.
어디 가서 먹여 살리는 것이 보여야지 하나님이 뭐라도 주신다.
그까짓 것 하는 사람은 큰 사람이 못 된다.
성경을 구속사 적으로 보지 않으면 이상한 책이다.
아비가엘은 돈을 내려놓고 다윗을 따른다.
항상 다윗은 사울이 하나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위험한 것을 알고도 사울의 3천명을 뚫고 지나가서 사울의 창과 물병을 가지고 온다.
믿음이 없으면 어떤 것도 열매를 맺지 못한다.
믿음이 있어야 모든 것이 열매를 맺는다.
내가 사울 때문에 힘들지만 못하는 것은 없다.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께서 누군가를 통해서 주시는 것이다.
모든 기도제목은 다 이루어 진다.
다윗도 세상적인 생각을 하고 불신앙이 생긴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하나님께 묻고 싶은가?
눈앞의 좋은 것 때문에 너무나 따라가서는 안 된다.
끝까지 승리해야 하고 블레셋 땅으로 가서는 안 된다.
시험을 당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느낀점 >
내가 지금 짜증나는 상황에서 누군가가 더 화나게 하는 상황이 축복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형에게 화내고 있고 짜증을 내고 반말을 하는 것은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란 것을 알았다.
내가 지금까지 당연하게 반말을 했지만 그렇게 하면 내 옆에 있는 동생이 그 것을 보고 나에게도 반말을 하게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눈앞의 게임 때문에 제훈을 미루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내가 하루 동안 동생과 싸운 다던가 헌이형과 싸운다던가 어떤 상황이 닥치면 하나님께 물어 보고 행동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