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주제 QT 정찬 ]
제목 #8211; 자기의 이득 보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
말씀 #8211; 창세기 28:10 #8211; 22
말씀 요약 #8211; 야곱은 하란으로 가서 어느 곳에 왔을 때, 돌을 주어 잠을 자고 하나님을 보게 된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축복을 주시고, 야곱은 두려워했지만 자기가 배고 잤던 돌을 세워 벧엘이라 한다. 그리고 자기가 얻은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준다고 약속한다.
[ 연구 묵상 ]
1. 왜, 야곱은 하나님이 땅을 준다고 할 때, 먼저 좋아하지는 않고 두려워 했을까?
[ 느낀점 ]
19절에서 원래 그 성의 이름을 루스라는 성인데 벧엘이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나는 벧엘이 그냥 땅밖에 있는 것인 것 같았는데 루스라는 성인 것을 보면 적어도 돈은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그냥 하란으로 가는 야곱에게 그냥 준 것이면 나는 엄청 좋았을 탠데 야곱은 오히려 자신의 물질적 이득보다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는 것을 먼저 생각 하였다.
그리고 야곱은 22절에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바친다고 까지 말한 것을 보면 물질에 대해서 욕심이 없거나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기 때문인 것 같지만 앞에서 야곱이 그렇게 행동 한 것을 보면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기 때문인 것 같다.
내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물질적인 것을 주시면 나는 단지 그것에 대해서만 엄청 좋아하고 야곱처럼 하나님께 십분의 일을 주는 약속을 하기 보다는 십분의 일을 주기 싫어서 그냥 말 안하고 감사 안 했던 것 같다.
[ 적용 및 결단 ]
1. 매주마다 십일조 헌금을 빠짐없이 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