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등부 제훈 주중 QT 정찬 ]
제목 #8211; 복수보다 사랑으로
말씀 #8211; 사무엘상 26:1 #8211; 12
말씀요약 #8211; 사울은 십 백성의 말을 듣고 3천명을 이끌고 다윗에게로 간다.
다윗은 정탐군을 보내어 적들이 잠들어 있는 사이에 사울에 침소로 들어가자 부하가 단숨에 죽이자고 하니까 그러면 안된다고 하면서 창과 물병만을 가지고 나온다.
연구 묵상 #8211; 1. 왜, 다윗은 자신을 괴롭히는 사울을 죽일 기회도 얻었으면서 죽이질 않았을까?
느낀점 #8211;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3천명의 군사를 동원했지만, 오히려 밤중에서 자신을 지키는 사람과 호위하는 사람들 마저도 잠자고 있었다.
그래서 다윗은 자신의 부하 아비새와 같이 3천명의 사울의 군사를 뚫고 지나가서 사울의 진영까지 들어갔다.
이 때, 아비새는 단숨에 죽이자고 하는데 다윗은 사울을 죽이지 않는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단숨에 복수를 할 수 있으면 나는 무조건 그 사람에게 복수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다윗은 복수를 하지 않고 창과 물병을 가지고 온다.
내가 복수에 기회가 오면 복수를 하지 않고 오히려 사랑해주면 그 사람도 사울처럼 오히려 더 미안에 할 것이다.
결단 및 적용 #8211; 내가 헌이형이나 주하에게 화풀이보단 사랑해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