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 1부 예배 요약 >
< 말씀요약 >
하나님께서 심히 보기 좋은 삶은 다 이루는 삶이다.
남을 비추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살기 위해 다 알맞게 setting을 하시고 다스리라 하시고 생육번성을 위해서 씨가 있는 식물까지 주신다.
영적 자손의 씨가 다 중요하다.
하나님이 인간까지 창조한 뒤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하시지만 인간의 타락으로 쓰나미가 오고 지진이 왔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한량없이 사랑해 주시고 끝까지 사랑하시고 죽어서 까지도 사랑하신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다 이루었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것도 성령의 도움이 필요하다.
성령님도 우리를 위해 탄식으로 기도했기 때문이다.
정말 사랑하는 것은 죽어주고 죽어지는 것 끝까지 사랑하고 한량없이 사랑하는 것이다.
다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인간은 노동의 대가로 안식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지만 안식일이 왔다.
예수님 믿는 사람은 아무 대가 없이 안식을 취하는 것이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이 아니라 주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인 것이다.
정복하고 다스려야 하는데 노동을 해서 안식을 취하는 것은 옳지 않다.
안식일은 무조건 지켜야 한다.
아무리 주어도 평안 해야지 진정한 안식인데, 남에게 주고 내게 올 것을 생각하면 안식을 취하지 못하게 된다.
예수 안에서 안식하는 것이 예수 믿는 것이다.
< 느낀점 >
나는 다른 사람에게 주고 안식을 취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줄까 라고 생각하고 주지 않으면 나도 그 사람을 위해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씨가 있는 식물까지 주셨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바라니까 자꾸만 나와 그 사람의 관계에서 악 순환이 돌고 서로 기분이 안 좋고 안식을 취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항상 불편함이 있는 것도 그것 때문에 주일 때 안식을 취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안식일 날에는 평안 한 것이 아니라 그냥 놀기 위한 날이라고 생각 해왔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서로서로 주고 받으며 평안하고 안식하기 위한 날 이라고 하셨다.
내가 주일날은 화내지 않고 안식하고 평안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