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숙제-나의 죄 고백하기!!!
나의 죄는 마음속에 있는 고민을 겉으로 표현을 잘 못하는 것이다.학교에서나 교회에서나 난 마음속에 있는 고민을 잘 표현 하지를 못 한다.이건 사실 죄도 되겠지만 또 나쁜 버릇일 수도 있다.
중1때, 시험이 가까이 왔을때 시험시간표를 활용해서 그날그날 마다 효율적으로 공부를 해야되는데 선생님이 안 알려주셨다.그래도 난 선생님꼐 물어봐야 하는데 다른 아이들이 말할거라 믿고 미룬적이 있다.결국 시험 전날 까지 끌고 가다가 겨우 생각나서 선생님께 물어보고 그날 밤늦게 까지 힘들게 공부 한적이 있다.
이런 사소한 일에서도 난 마땅이 해야 할 것을 미룬 죄가 있다.
주일날 교회에서도 나눔시간에 내가 꼭 선생님꼐 말해야할 고민이 있었다.그런데 겨우 목장 친구들#46468;문에 창피해서 말 못한적이 있다.원래는 당연히 고민을 선생님꼐 말하고
아이들도 같이 들어서 기도해주는 것이 옳은 것인데 말 못한 난, 그때에 난 정말 어리석고 사실 말못한 그 순간에도 내가 바보멍청이 같고 참 답답했다.그러고는 나중에는 못말해서 혼자 꿍꿍 앓고,괜히 엄마한테 화풀이를 했다.지금 생각해도 정말 답답하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은 내가 믿음이 약하고 말씀을 게을리 해서 생긴 죄같았다.그래서 항상 하나님꼐 용기와 자신감을 달라고 기도하고,나로서도 말씀묵상을 구체적으로 게을리하지 말아서 마음을 굳건히 해야 겠다.그리고 회개는 필수로 하고 직접 실천에 옮겨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