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예배가 바로 qt이다. 하루에10분 15분이라도 나만의 예배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 개인예배를 잘하는 사람은 공동체 예배도 깊이 드릴 수 있다. qt의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을 때는 qt를 억지로 하지 않는 게 좋다. 슬럼프의 일반적인 처방은 구별된 기도이다. 기도를 통한 몸부림으로 qt를 해야 한다. (내용 요약이 상당히 힘들군요;;;;)
느낀 점: 나는 QT를 할 때 그냥 본문만 쓱 읽고 끝낸다. 시성이표 초 간단 QT방법 그래서 나는 QT도 별거 아니네 하면서 QT를 무시하게 되고 결국 나중에는 QT를 버리게 되고 QT가 귀찮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언제 고쳐질지는 모르겠지만;;...... 하지만 앞으로 앙꼬 없는 붕어빵이 존재 할 수 없듯이 QT없으면 안 되는 내가 되야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QT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네이버에 처 보니까 책 소개가.......
- 재미있게 술술 넘어 간다
-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얻을 수 있는 가볍지 않은 교훈이 있다
-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을 소재로 하고 있다
- 청소년들의 언어를 차용함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 각 장마다 재미있는 터치의 4도 삽화가 삽입되어 있다
- 휴대가기에 간편한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 책값이 저렴해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