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
본문
: 나의 수준에서 항상 가장 어려운 일이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것이다.
자기수준에서 시험 있는 것이 축복이다. 시험 없는 것이 축복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성숙해 가는 과정 중에 있는데 모두가 그렇게 오픈을 하고 가는데 그 교회가 생존하고 있느냐고, 가십거리가 되지 않느냐고 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큰 어려움 없이 가고 있다. 야단을 쳐야 되나, 처방을 내려야 하나, 여러 사회적인 직분, 옛날 과거에 이것 하나도 필요 없이 관계에, 질서에 순종하라.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최고의 것이 관계와 질서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맞는 시간과 관계를 허락 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순종하라.
성경만 읽으면 링컨이 대통령이 되었듯이 지도자는 말씀의 구조 속에서 나온다.
절대 수종은 비굴이 아니라 내 가정을 지켜야 되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과 직통 교제를 하는 것이 얼마나 큰 빽 인지 알아야 된다. 나의 기도를 반드시 들어 주신다는 믿음을 가져라
느낀점
: 지금이 시험기간이다보니 시험공부 하는 게 너무 힘들다. 자꾸 다른 데로 정신이 팔리거나, 컴퓨터를 하게 된다. 학생 신분에 힘든 일을 주시지 않고 견딜 수 있게 시험 주시는 게 좋긴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주위에서 고등학교 어디 갈거냐 인문계를 갈 거냐 실업계를 갈 거냐 그렇게 해서는 실업계를 가야 된다. 대학은 갈 거냐 전문대를 갈 거냐 커서 뭘 할 거냐 하면서 압박을 주어 가끔은 그냥 실업계가서 졸업 후 바로 취직해서 미친 듯이 돈만 벌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주 가끔은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든 적이 있다.
지금 시험이 3일 남은 이 시간 교과서 대신 독후감 숙제 쓸 책을 읽고 문제를 풀고 있어야 하는데 자판을 치고 있는 내 모습이 웃기긴 하지만 공부보다는 내가 먼저 변해서 돈을 많이 번다는 목적보다는 하나님을 만나는 일을 먼저 중요하게 여겨야 겠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