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큐티
본문
: 창세기 28장 10절~22절
제목
: 꿈을 꾼 야곱
요약
: 야곱이 브엘세바 에서 떠나 하란에서 잠을 잤는데 꿈속에서 하나님께서 야곱이 어디를 가든 항상 같이 있고 지켜주겠다고 하셨다. 야곱은 잠이 깨어 베게 하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기름을 붓고 그곳이름을 베델이라고 하였다.
연구묵상
: 1.나는 하나님이 내가 어디를 가든 함께 하신다는걸 항상 믿고 있을까?
2.야곱은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반드시 드리겠다고 하였는데 나는 반드시 지켜야 할 걸 지킬 수 있을까?
느낀 점
: 난 하나님은 내가 위기상황에만 같이 있다고 느꼈었다. 어릴 땐 나보다 더 힘든 사람한테 눈길을 주실 거라고 믿고 있었다. 이번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내가 어디를 가든 항상 옆에 계신다고 믿게 되었다.
예전에는 십일조를 반드시 내야한다고 해서 생각 없이 냈는데 이젠 주시는 거에 감사하며 즐겁게 십일조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적용 및 결단
: 금요일 날 우리학교에서 제일 믿음이 충만하신 국어선생님께서 영상을 보여주셨다.
이슬람 국가인 터키에서 있었던 일인데 국가 몰래 예수님을 믿고 있던 사람들 중 선교사 3명이 터키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도했다. 근데 3개월 전부터 그들을 죽이려고 계획했었던 모슬렘 청년들이 그 선교사들을 의자에 묶어 칼로 찌르면서 예수님을 부인하라고 하였으나 선교사들은 부인하지 않았다. 한선교사의 장기들을 꺼내어 조각을 내면서 계속 부인하라고 하였어도 부인하지 않고 결국 3명의 선교사들은 다 죽었다. 이 일이 있고 숨어서 예배를 드리던 터키인들은 일어나 시위를 했다고 한다. 그 선교사들은 항상 하나님이 옆에서 지켜줄 거라 는걸 믿고 죽음을 무릅쓰고 예수님을 전했다. 난 하나님이 항상 옆에 계시는데도 못된 짓만 하고 다니는 내가 부끄러웠다.
예전에는 용돈을 받으면 동전으로 바꾸기 싫어서 자주 안냈었다. 또 교회를 옮기니 헌금하는 방식이 달라서 십일조를 내지 않았다. 내가 십일조를 안내니 하나님은 내 용돈을 끊기게 하셨고 조금씩 받는 용돈도 십일조를 내지 않는데 이번 주부터 십일조를 잘 지켜서 내야겠다.
기도
항상 옆에서 지켜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십일조 잘 지켜서 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