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큐티
본문
: 사무엘상 29장 1절~11절
제목
: 신뢰할만한 다윗
본문요약
: 아기스에게 인정을 받은 다윗이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내보내려고 했지만, 블레셋 지휘관들은 다윗이 배신을 할거라면서 반대를 하였다. 아기스는 다윗에게 미안하다고 하며 돌려보냈다.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돌아갔다.
연구묵상
: 난 주위사람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까?
느낀 점
: 말씀을 읽으면서 다윗이 부러웠다. 왜냐하면 다윗은 아기스에게 인정을 받고 아기스가 다윗을 신뢰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이다. 다들 나에게 첫 인상이 무섭다. 이런 말을 많이 들어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가 없었기 때문인 듯도 하다.
적용 및 결단
: 중학교 처음 들어가서 나는 바로 담임선생님께 찍혔다.
내생 각에는 난 애들한테 잘해줬는데 그 아이들은 뭐가 불만이라고 자기들끼리 투표를 해서 싫어하는 애들을 뽑았는데 내가 공동1위 여서 선생님한테 말했단다. 난 정말 어이가 없었고
그 아이들에게 따지고 싶었지만 앞으로 남은 1년을 위해 참았었다. 다행이 담임선생님이 영국으로 이민 가셔서 다른 담임선생님으로 바뀌어서 나를 좋게 봐주셨다.
그때 처음으로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구나를 알게 되었었다. 신선한 충격이었고, 그 뒤로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처음엔 가식적이게 웃으면서 잘한다. 하지만 친해지고 나서 내 첫인상이 어땠냐고 하면 다 무섭고 친해지기 어려울 거라는 말을 했다. 이젠 내가 첫인상이 무섭다고 해도 아무렇지도 않지만, 항상 웃으면서 잘해줘야 겠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