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사울같이행동하는나
내용요약:블레셋의 대대적인 공격 앞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수 없어 다급해진 사울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무당을 #52287;아가 죽은 사무엘을 불러달라고 요청한다.
무당이 불러낸 사무엘은 사울에게 블레셉의 침략보다 하나님이 사울의 대적이 된것이 더큰 위험이라고 지적하며, 사울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다고 전하였다. 사무엘의 말에 절망한 사울은 무당에게서 일생의 마지막 음식을 대접받고,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전쟁터로 향한다.
연구와묵상:잘못인 줄 알면서도 다급해 질때마다 범하는 잘못은 무엇입니까?
느낀점:나는 항상 잘못인줄알면서도 나쁜행동을 할때가있는데
그것이 정말 잘못된것이란것을 생각할수있는 기회가 된것같고.
앞으로는 이런행동을 하지는 말아야겠다고 느꼈다.
결단및적용:나는 잘못인줄 알면서도 사울처럼 내가 다급할때 나쁜짓을 한적이 많다.
나는 공부를 잘하지못한다.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면서도 시험때가 되면 항상놀다가 시험일주일전에 벼락치기를한다.
그래서 수행평가라도 잘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수행평가는 신경을 쓰는편이다.
수행평가도 가끔 쪽지시험을 보는데 나는 시험을 볼때마다 공부를 하지않고본다.
그리고시험볼때 항상 양쪽 무릅에 쪽지시험 볼내용들을 빠듯하게 적어놓고
시험을본다. 여자는 교복치마를 입어서 무릅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선생님이 보지않을때 무릅에써놓은 것을 조금씩보면서 시험을 보곤했다.
그래서 항상 만점을 받았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큰죄는 내가 그것에 대한 죄책감조차 들지않았다는것이다.
나쁜행동이라는것은 알았지만 나는 계속해서 그런방법을썼고
학원에서도 시험을 볼때며 항상 컨닝페이퍼를 만들었다.
교복을 입지않았을때는 사각필통에 컨닝페이퍼를 만들어서 컨닝을 하곤했다....
그래서 이제 시험이 몇일 안남았는데도 공부를 하려니깐 더힘든것같다...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여 시험을 보았다면 지금보다 공부하기가 훨씬더
쉬었을꺼라는 생각이든다...
앞으로는 아무리 다급하고 하더라도 이런행동은 하지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