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예배 (김형민 목사님)
말씀(사우엘상 22장~25장)
설교요약-
월~화: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죽일 것이라는 걸 알고 모압에 갔다가 계속되는 사울의 추격으로 유다땅으로 갔다.그래도 하나님은 다윗과 동행해주셔서 적들을 물리치고 사울에게 안 들키도록 도와주셨다.
수~목:다윗은 동굴에서 또 사울이 자고 있는 진에서도 두번씩이나 사울을 죽일 구 있었으나 다윗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는 것을 알고 냅두었다.
금~주일:나발은 다윗의 도움에도 감사하지 않고 망신만 줘서 다윗은 분노해서 자발을 죽이러 길을 떠났다.가던 도중 나발의 아내아비가일의 용기와 지혜로 다윗은 추격을 멈추고 돌아갔다.나중에 이 사실을 나발은 결국 10일 후에 죽고 말았다.
느낀점
다윗은 정말 죄도 없이 사울에게 #51922;기는 억울하고 원통한 왕따였다.그러나 하나님이 그런 다윗에게 많은 동역자를 붙여주신것을 보고 나에게도 가족이라는 최고의 동역자를 붙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그리고 사울이나 나발사건에서도 하나님이 다윗이 아닌 하나님이 직접 그 둘을 나중에 죽이신것처럼 나도 지금 학교에서나 어디에서든지 훈련받고 있지만 날 자꾸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아이들도 내가 아닌 하나님꼐서 직접 알아서 해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무엇보다 사울과 나발 모두 세상적으로는 모자랄것 없이 풍요롭고 가출것 다 가췄지만,그런 것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면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그래서 나도 현재 핸드폰,MP3,닌텐도같이 같고 싶은 것이 많지만 이런 세상적 물질보다는 영적 즉,하나님쪽에서 좋은 것을 얻으려고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