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제자훈련- 주일예배 요약- 진성민
2008년 6월 22일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세기 1:29~2:3
본문요약: 하나님께서 맨 처음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보셨을 때, 심히 좋으셨다고 하셨는데, 동물은 동물끼리 채소를 먹으면서 잘 살고 인간 또한 고기를 먹지 않으면서 씨 맺는 과실을 주시는데 항상 이 씨가 중요하다. 영적인 자손을 맺어가는 씨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 씨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다고 생각 그 모든 것을 우리에게 다 주셨다. 약속이자 명령으로 주셨다. 피 흘리지 않는 약육강식이 없었다. 그러나 노아의 홍수 이후로 사람들이 타락해서 고기를 먹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완벽한 세계를 만들어 주셨다. 즉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죄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 지경까지 우리가 가게 되었으나 또 계속 우리를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친히 오셔서 성자로 오셔서 다 이루어 주시고 가시기까지 해주셨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으므로 성령에게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도와주셔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도와주신다. 예수님의 다 이루는 삶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시고 죽어지는 사랑, 생색이 나지 않는 사랑, 주면서도 심히 좋아하는 사랑, 바라지 않는 사랑. 그러나 인간에게 이런 것은 되지가 않는 것이 인간이 죄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서도 이렇게 다 이루는 사랑을 하는 삶은 하나님이 보기 좋아하시는 삶이다. 또 다른 보기 좋아하시는 삶은 안식하는 삶이다. 안식한다는 말은 조용히 앉아 편안히 쉬다. 지쳐서 쉬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할 것이 없는 것이 안식이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지으시고 6일째 날에 지으셨는데, 이는 즉 인간은 안식을 누리기 위해서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즉 그저 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안식을 누리도록 창조되었는데, 그곳에서 또 안식을 하지 않으니까 문제라는 것이다. 일요일은 주일인데, 주일은 안식을 하는 날인데, 그러니 그만큼 중요한 날이다. 주일은 주님의 날이므로 주 자 일 자 입니다. 할 정도로 중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하셨는데, 여기서 네가 아니라 너희 하나님이라고 하셨으므로, 우리 공동체는 모두 반드시 지켜야 한다.
느낀 점: 내가 요약을 한 것이 의도와는 다르게 많이 요약이 된 것 같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라는 제목과는 다르게 초반 10분~20분 말씀만 요약하다가 끝났다. 그러므로 특별히 제목을 붙이기에 어려운 글이 만들어지고 말았다. 목사님 말씀을 다운 받아서 했는데, 듣는 것보다는 훨씬 받아 적기가 수월했다. 후엔 집중력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제자훈련을 통해서 말씀을 조금 더 집중해서 듣게 되었다. 억지보다는 다른 의도가 많아졌다. 제자훈련 뽑힌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