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죄가너무많다.
유치원때와 초등학교때는 생각이 잘 안나는데 기억에 박혀있는 죄가하나있다.
초등학교 이학년때 문구점에서 한번 도둑질을 한 적이있고,
중학교 올라와서 나쁜길로 빠지면서 담배와술,
나보다 약한아이들을 괴롭히고 돈을뺏고 집단폭행을하고 협박도했다.
학교생활을 정상으로 하지 않는것은 당연했다.
결국 이학년초기에 강제전학을 가야했고 학교를 옮기고
이사한지 일년이 넘었지만아직도 적응을 못하고있다.
적응이 안되서인지 이제 삼학년이 #46124;다는 생각에
학교 한번안빠지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담임선생님이 제일 이뻐하는 학생 이되었다.
그리고 이제 공부에도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또 한가지남은죄..
새엄마를미워했다. 새엄마가 미워서 집을나가고 투정을부리고 하는일이 많았다. 근데내주변에도 엄마 아빠가 이혼을하고 새엄마와 사는 친구들이 많은데 친구들 얘기를 듣고 나에게 이런 새엄마가 있다는걸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점점 관심이 가고있다.
그래서 제자훈련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