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죄는정말많은것같다.
나는 큐티를 자꾸자꾸 미루는것이 정말 제일큰 죄라고생각한다.
나는 시험기간이라서 이번주 큐티를 꼬박꼬박 하지못하였다.
그리고 큐티보다 시험공부를 우선순위로 생각하였다.
이것이 나의 죄인것같다.
우선순위를 항상 예수님 하나님으로 하여야 하는데
항상 큐티를 제일 나중으로 미루게되어서 결국에는 하지못할때가 더많은것같다.
그리고 두번째로 나쁜행동을 하고 숨기려고 하는것이 나의 죄인것같다.
나는 집에서 나쁜짓을 할때에는 항상 동생과 함께 한다.
우리집컴퓨터는 비밀번호가 걸려있다.이유는 동생과 내가 컴퓨터를 한번 키면
싸움이 날뿐만아니라 컴퓨터만 붙잡고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비밀번호를 알아내려고 안간힘을 쓴다
결국 예전에 컴퓨터 비밀번호를 부모님몰래 알아내어 방학내내 부모님몰래
컴퓨터만 한적이 있었다.
나쁜행동인것을 알고있었지만 들키기 전까지 부모님께 고백하지 않았다.
또나는 동생과 정말 많은 싸움을 하는데.........예전에는 서로 때리고 도망가고 하다
내가 동생을 때리고 내방으로 도망을 갔다...물론 들어가자마자 문을 잠갔다.
동생이 그순간 너무 흥분하였는지 가위를 들고 문을 찍으면서 문열라고 소리를 질렀다.
결국 문에는 가위로 찍힌 자국이 여럿있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는 화가나셔서 문을 가위로 찍은 동생에 종아리를 엄청나게 많이 때리셨다.....동생이 40대를 맞고 나는 7대를 맞았다...왜냐하면 내가 가위로 문을 찍은게 아니기때문이다.......
그래서 동생에 종아리는 멍자국이 아직 흐릿하게 남아있다.
그일이 있고 한참뒤 우리는 또 싸움을 하게된날이있었다..... 2학년 겨울방학중있었던일인것같다....... 그때도 한창 싸움을 하는데 내가 동생을 때리고 동생방으로 도망을 갔다..... 동생은 또 흥분을 하엿고 이번에는 가위를 들지 않았다....
대신 ...... 자신의 발로 문을 힘껏차면서 문열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나는 맞기가 두려워서 문을 열지않았다...
그리고 갑자기 우두득 하는 소리에 나는 깜짝놀라서 방문을 열었고....
동생도 놀랐는지 나를 때리지 않고 문에 시선을 두었다.... 문은 심하게 찌그러들어있었다............ 우리는 놀라서 서로 어떻하냐면서 안절부절하지 못하였다.....
동생은 또 아빠한테 맞아야된다는 생각에 겁에 떨고 있었다.....
나도 물론 겁이났다...나도 맞아야되기때문이다...우리는 서로 문은 원상태로 돌려놓기위해서 머리를 굴렸다... 그래서 생각해낸게 문수리점에 전화를 하는것이였다....
하지만 내가사는 이곳은 섬이다...그렇기에 문수리점도 저멀리 동인천으로 나가야만있다는것이다.....그래서 우리는 하는수 없이 다른방법인 인테리어 집에서 우리짐 방문색깔과 비슷한 문에 붙히는 스티커를 사서 붙혀놓아다 ...하지만 티가 나기난다....
아직까지 들키지 않은것이 나는 정말 신기하다 .......정말 이사실을 고백해야지 하면서 맞기가 두려워사 아직까지 하지않았다......이대로라면 절대 들키지않을것 같아 요즘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내가 저지른 나쁜행동을 하고 고백하지 않는 이행동이 죄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