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죄 고백하기
나보다 날씬하고 공부를 잘하는 친구가 있는데 정말로 질투가 난다.
그래서 매일 태클을 걸고 걔한테 시비를 걸게 된다 .
그래서 매일매일 반성을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그런데 그 친구가 먼저 시비를 걸때도 있다 그때마다 내가 걔한테 시비를 걸때도 이느낌인가 싶다. 그래서 하나님께 질투하는 것을 없애달라고 기도해야되겠다. 그리고 나는 언니와 매일 싸운다
내가 먼저 시비를 거는데도 언니는 참아준다.그래서 언니한테 고맙기도 하다. 저번주에는 언니와 서로 침을 #48183;으면서 싸웠다. 정말 침이 더럽고 짜증이 났다 . 그리고 언니한테 미안하기도 했다. 왜냐하면 이번에도 내가 시비를 건것 같았기 때문에다 , 또한,
나는 부모님께 너무너무 많이 심각하다 할 정도로 기어오르는데 정말로 부모님께 죄송하다 그런데 정말,, 잔소리를 들으면 화가 나고 숨이 막히고 그러는데 참을 수가 없다. 그래서 기도를 하면 그것을 하나님께서 들어주시지도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도 나보다 언니를 더 이뻐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하루라도 잠잠하면 내가 착해졌다는 소리를 듣는데 그때마다 정말 속상하고 엄마아빠에게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시험이 2일남았는데 공부는 커녕 밤늦게 까지 문자를 한다. 엄마아까가 과외 학원 다 해주시는데 나는 공부를 안해서 정말 많이 죄송하다 . 우리집 전화가 무선전화기라서 문자가 되는데 핸드폰없는내가 이번에도 핸드폰비가 십만원이 나온것이다. 그래서 너무 속상했다 그리고 이번달에서 문자를 엄청많이 했다. 그래서 정말 줄여야 하는데 문자가 너무너무하고 싶다. 공부를 잘하면 엄마가 핸드폰을 사주신다고 했는데 그렇게 문자를 하고 싶으면서도 공부를 안하는 내가 한심하다
정말, 하나님께 순종하며 기도하며 큐티도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해야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