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모태신앙으로태어났다.
10살때까지 집앞에 있는 교회에 다녔다.
그때는 그냥 하나님은 그냥 교회에 가면 당연히 있는것 이라고 생각했다.
어렸을때라서 친구라고 해봐야 교회친구들이 고작이였기 때문에
교회에 가는것이 그렇게 싫지도 않았다.
엄마아빠가 이혼한후에 엄마를 따라갔는데
엄마는 이혼한 후부터 교회를 나가시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랑 살때는 교회에 나가지 않았고,
그후 이모네 맡겨졌는데 이모는 그래도 교회를 나가시는 분이였기 때문에
그당시에는 교회에 다녔다.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잘몰랐다.
그저 귀찮지만 이모네 얹혀사는건데 이모말을 최대한 잘듣기 위해서 나갔다.
그리고나서 아빠와 연락이 닿아 5학년때 아빠랑 동생이랑 다시 살게되었는데
그때는 한소망교회를 다녔다.
그때도 그냥 일요일마다 아빠가 데리고가는데니깐 이런 생각으로
교회를 다녔고, 육학년때 아빠가 우리들교회를 가자고해서 나왔는데
이교회는 신기했다.
자기의 고난과 가정사같은 아픈상처들을 서슴없이 오픈하고하는것이 와닿긴했다.
하지만 아빠가 재혼하고나서 점점 내인생이 부정적으로 바끼었다.
대체왜그런걸믿는거야 이러면서 정말 교회를 싫어했다.
그때 노는것에 맛이들려서 교회가는것보다
친구들하고 노는것이 더좋았고 교회에 가면
나에게 해당되는 모든것들을 하지말라는 얘기밖에 없으니깐
정말 짜증이낫고 미웠다.
근데 지금은 별에별일다겪고 세상을 알아가는
나이다보니 조금씩 철이들고 바른생활을 하다보니 힘들어서
교회에 관심이간다. 앞으로 믿음이 더욱발전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들교회에서 잘 양육받아서 바르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