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블레셋과 이스라엘 사이에서 전쟁이 벌어져 사울의 아들들은 죽고 사울도 자살을 해서 죽었다. 블레셋 사람들은 죽은 블레셋 군의 유품을 챙기다가 사울의 죽은 시체를 발견했다.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의 목을 배고 갑옷을 벗겨냈다 사울의 시체는 성에 매달아 놓고 조롱을 주었다. 블레셋 땅에 사는 야베스 백성이 사울의 시신을 수습하여 장사를 지내주고 7일간 금식을 했다.
연구 묵상: 왜 사울은 자살을 했나??
느낀 점: 말씀에 보면 사울은 중상을 입었다고 나온다. 아마도 하나님은 사울에게 마지막 회계의 기회를 준 것 같다. 하지만 사울은 자신의 자존심 때문에 회계를 하지 안 고 자살을 했다. 사울은 바보인 것 같다. 하지만 사울의 기분도 이해가 간다. 나도 자존심이 강하니까.....
적용 및 결단: 나는 사울처럼 자존심을 최고로 생각 하는 면이 있다. 사울은 아마도 블레셋 사람들에게 모욕을 당하기 실어서 자살을 한 것 같다. 오래전에 나는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있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마도 시험 문제를 푸는 일로 친구와 싸웠던 일 갔다. 내가 인정하고 채점 시간까지 기다릴 수도 있었지만 내 자존심 때문에 갈 때까지 갔다. 이런 일을 볼 때 앞으로는 내 자존심을 버리고 회계할 기회가 오면 꼭 회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