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29 - 2:3>
요약
하나님이 이세상을 만드실때 인간에게는 다른것들과 다르게 대우하셨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완벽한 세상이였다.
하지만 우리의 타락으로 그것들이 파괴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구속했지만 에덴동산보다
훨씬 더좋은땅에서 인간을 기다리고계셨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피를흘리시고나서 다이루었도다 라고하셨다.
성령은 우리를 기다려 주신다. 우리는 다이루는 사랑을 하는가?
인간은 6일째에 만들어졌다.
인간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것으로 생활하는것 밖에 아무런 안식이없다.
타락이 하나님을 경배하지 아니하고 편하게 조작하고 관리하려한다.
안식일을 지켜라. 안식은 해도되고 안해도되는것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하는것이다.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보실#46468; 심히 좋은 인생이 된다.
안식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것이다.
느낀점
엣날에 교회에 다니기 싫었을때에 평일 내내 놀고나서 주말에 또 놀거나 제발 늦잠을 자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적이 많았다.
주일날 교회에 일찍 오는것이 너무너무 귀찮았다.
또 교회랑 집이 멀어서 끈나고 나면 피곤해 죽겠는데 또 혼자 한시간 반 동안 지하철을타고 와서 버스를 타고 집에 가야했기 때문에 너무 귀찮고 힘이 들었다. 주일이 아닌 날은 학교 가느라고 잠을 못자고.. 나는 잠이많은데 잠을 잘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수있을 정도로 잠을 좋아했다.
정말 죄를 지은것 같다. 교회에 가기 귀찮아서 토요일날 친구네서 무단으로 외박을 하고 교회에 안나온적도 많이 있다. 이제는 안식일을 꼭꼭 지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