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흙덩이에 불과하다.
-우리의 인생은 구원.
-내가 아직 다스리고 경작하지 않으면 내 것 이 아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환경을 생각한다.
-환경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환경을 다스려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고, 인격적으로 자유의지를 주어서 선택하게 하셨다.
-구속사의 방법론은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인생을 사는 것이다.
연구묵상: 나는 하나님을 모르는 흙덩이 사람인가???
결단 및 적용: 나는 하나님을 모르는 흙덩이에 불과 한 거 같다. 주위에 있는 집사님이나 수련회 때 “너 하나님 있는 거 믿어” 하면은 생각도 안 하고 믿지도 안으면서 “네” 라고 했다. 하지만 이번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찔렸다. 매일매일 생각도 없이 YES라고 마하니까 앞으로는 하나님을 알고 흙덩이가 되지 않아야 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