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이상훈
영으로도 가치를 치고 육으로도 가지를 쳐야한다.
고린도 교회는 굉장히 부자지방의 고린도 교회는 가난하다.
자기죄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모두 다 이렇게 된다.
사도바울은 이 현란한 상황에 정도에 미련하고 십자가만 전하기로 한다.
파당이 생겼다. 고난이 축복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환경에 상관하지 않는다.
항상 하나님의 원리를 생각한다. 목회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먹이고 돌보는 것이다. 보지도 못한 자들이 뭐라고 했고 상관하지 않는 것은 판단했기 때문이다. 판단받는 일이 크다. 판단 받는 일이 나에게 작아 진것은 하나님을 욕하는 것이다. 앉으나 서나 판단한다. 판단하면 않좋다. 무슨생각을 하는지 모르면무서운 사람이 된다. 무서운사람이 되어야 한다.
판단에 요동하지 말자, 주께서 오실 때까지 판단 하면 안되야 하는 일이있다.
때가 되어서 하나님앞에서 솔찍해지면 된다.
우리는 분간이 안되면 판단으로 여기는 사람은 우리가 판단을 받아야만을 나타낸다. 이세상에 우리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목장이다.
목장은 중요하다. 돈으로는 비교할수 없는 기회가 있다.
진짜 자기 문제 모르는 사람이 너무많다.
제일 위대한 것은 질서이다. 질서와 관계를 지키기 때문에 우리가 사는 것이다.
우리는 영적자녀이다. 네 눈앞에 사람이 없고 되는 것이없으면 우리가 교만 하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느낌점
나도 판단을 먼저한다 그것을 고쳐야 겠고 질서와 관계를 중요시 여겨야겠다.
목장에 한 번도 빠지면 안되야겠고 그리고 목장보다 돈을 중요시 여겼는데
이 말씀을 듣고 생각이 달라졌다.
앞으로는 목장을 돈보다 중요시 여겨야겠다.
네 눈앞에 사람이 없고 되는 것이 없으면 교만하다는것을 알아야 겠다.
그래서 교만하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