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 김기태목장과 김예나 목장의 쪼쪼쪼쪼쪼쪼인이있었답니다다다!!^^
쪼인하기 일주일전부터 만만의 준비를 다한 우리들 크크크
예배가 끝난 후, 공리로 고고싱! 뭔가 다들 긴장한 분위기였다죠 크크크
쪼인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서인지, 처음에는 뭔가 미....티...ㅇ? 같은?^^;ㅋㅋㅋㅋㅋㅋ
분위기 였지만 금새 어허허허허 깔깔깔깔 하며 우리들의 재미난 웃음소리가 공리 안에 울려 퍼져
식당에서 나눔 하는 사람들에게 까지 들렸다는 소...문이?^^ 크크크크
다같이 맛난 밥을 먹고 미리 준비해간 저의 이쁜 악어장난감(악어의 입을 열고 그 안의 13개의 이빨 중 하나를 누르면 입이 닫히는 장난감)을 이용해, 질문지(나눔의 질문과, 이미지게임의 질문이 섞여있는 질문지들)를 뽑아서 나눔이 나오면 나눔을 이미지 게임의 질문이 나오면 다같이 젓가락 그리고 손고락을 사용해 지목하는 ㅋㅋ 게임을 했답니다.
흠, 어떠한 질문들이 있었는지 살짜콩 얘기하자면,
"나의 생색병은 무엇인지?"
"나의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은 무엇인지?"
"나의 환도뼈는 무엇인지?" 등등...
"주여 삼창 외칠 때 입만 뻥긋 거릴 꺼 같은 사람은?"
"기도할때 눈물 쥐어 짜 봤을 것 같은 사람은?"
"어렸을 때 코딱지 파 먹어봤을 것 같은 사람은?"
"학창시절 침 좀 뱉어 봤을 것 같은 사람은?"
"고백을 많이 했을 것 같은 사람은?","~받아봤을 것 같은 사람은?" 등등...
진솔한 나눔들로 우리들 공동체의 힘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고,
기상천외한 질문들로 분위기를 한층 더 업! 시킬 수 있었던 시간이었죵죵죵^^
.... 이 외에 무슨 질문들이 있었는지는 다 말 못하지만 86또래 김군께서 가장 많이 지목되었다는..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사전 파악으로 준비되있었던 "이상형 월드컵!"을 했답니다다 크크크 꼭 한번 해보고팠는데 요로코롬 접하게
되어 더더욱 재밌었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전에 각 목원들의 사진과 교회 사역자님들^^히, 살짝 연예인들도 섞어서
진행하였답니다다다 모두 다 할 수는 없어서 악어를 돌려서, 여자중 안 모양과, 남자 중 공 모군이 하게 되었어요^^!!
결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모양은 연예인을,, 공 모군은 교인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울고 웃고 나누며, 해가지고 어둑어둑 어둠이 졌을 때야 밖으로 나오게 되었답니다,
하면서 이것저것 사진을 찍으려했었건만, 정신없이 웃고 나누다가 마지막에 단체 사진밖에 찍지를 못한 점이
참으로 아쉽숩니다다 ㅠㅠ
아하!! 참고로..... 이 쪼인은.... 이번주가 아닌 ㅋㅋㅋ 지난주, 4월 4일에 있었던 쪼인이랍니다!!!!!^^
부족한 제가 ㅠㅠ 주중에 이리저리 정신이 한개도 없어서...(변명이지만,,,)보고서를 올리지 못해 이렇게나마
마치!! 이번주에 한 것인양!!!!!! 올리고 있답니다 ㅠㅠ 이해부탁드리며,, 벌써 저희 쪼인이 아주 재미났단 소식이
빠르게 전해지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어예약이 줄을 잇고 있답니다 캬캬캬캬캬 !!
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고 ㅋㅋ
담달에! 한번더!!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도 다같이 함께하며 한 번 더 쪼인할 생각과 함께, 아쉬움을 뒤로하고
기도제목으로 넘어가겠습니다:)히
* 김기태 목장,
김기태(85) - 학교에서 무너지는 사건을 하나님이 내 환도뼈를 치시는 사건임을 바로 알고
하나님께 온전히 지혜를 구할수 있도록!
김형우(86) - 내안의 내 모습을 잘 볼수 있도록!
이형걸(86) - 나의 상처를 객관적으로 보고 해석받을 수 있도록!김대환(90) - 삶에 활력소를 찾을수 있도록!정영훈(90) - 요즘 자주 아픈데 건강 지켜주시고 일이 너무 힘든데 기쁜 마음으로 할수 있도록!공치동(91) - 외로울때마다 내 안의 근본적인 문제와 직면 할수 있도록!황준규(91) - 한주동안 기도하는 시간 늘릴수 있도록!김선호(87) - 유학 포기하고 들어오는 과정에서 다음주에 국내 대학 계절학기 신청을 하는데 잘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
*김예나 목장
김예나(87) - 고시촌으로 들어가는 문제, 하나님 인도 받아 환경 따를 수 있도록, 친구 정착 잘 할 수 있도록!
김희수(91) - 이번주도 공부할 때에 사명감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안치선(90) - 목요일날에 있는 실기시험 잘 치르고 재시험 안 걸리도록!
임금정(89) - 한 주도 즐겁고 시험도 잘 보고 과제 잘 할 수 있도록!
전민아(91) - 엄마 아빠 할머니 건강검진결과가 안좋아서, 정밀검사 받게 되었는데 별일 아닐 수 있도록!
정혜림(89) - 수요예배나오고, 과외 무사히 그만 둘 수 있도록!
김유진(89) - 세상적인 가치관 내려놓을 수 있도록!
김유정(89) - 내 환도뼈가 위골이 될 수 있도록, 내 모습만 보며 나아갈 수 있도록
양육교사 훈련 가운데 학교 일, 등 여러가지를 병행해야해서 힘이드는데, 내 힘으로 하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