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금정이! 치선이, 희수, 혜림이, 유진이, 예나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7명이서 함께한 목장이었습니다^^
맛나고 달달한 양식들과 함께 달달한 나눔들을 했사와용:)
얼마 전 요동쳤던 사건, 문서팀, 등 이런 저런 일들로 공부 가운데서 힘들었던, 오늘 말씀듣고 죄고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바로 나였단 것을 알게된 예나언니!
우울증이 심해져 말씀을 잘 먹지 못했고 영적으로 다운된 듯한 치선이
나오지 못한 시간 동안, 일상에서 열심히 살았고, 한층 더 밝아진 얼굴을 보여준 금정이.
우선순위가 바뀌려는 듯한 자신의 모습으로 십일조에 대한 갈등을 느꼈던 혜림이
공부에 의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밥을 잘 못먹고 있는 막내 희수.
내 모습, 내 자리가 감당이 안되 스스로를 탓하고만 있었다는 유진이.
환도뼈를 아직 부러뜨리지 못해 내 스스로 위골이 됨을 막고있다는 것을 깨달은 나,
이번 한 주도 내 환도뼈를 무너뜨리고 새이름, 새 가치관으로 생명보존받아 축복누리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용용용:)
기도제목나갑니다다!!
예나언니 : 이번에, 신림고시촌으로 가게 되는데 고민이 많다. 하나님 인도 받아 환경에 따를 수 있도록,
친구 잘 정착하고 말씀 들릴 수 있도록!
금정 : 합숙생활하고있는데, 같이 배려하면서 즐겁게 합숙할 수 있도록, 시험 잘 보도록!
희수 : 건강, 밥 잘 먹을 수 있도록, 걱정 내려놓고 기도하며 하나님뜻대로 친구붙여질 수 있도록, 맘 편히 갖도록!
치선 : 과제와 시험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자기생각안하고 우울찾지 않을 수 있도록!
혜림 : 시험기간 준비 잘하고 수요예배 올 수 있도록, 큐티!
유진 : 큐티, 시험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유정 : 모든 것에서 스트레스 안받고 즐길수 있도록, 아픈 것(허리, 머리)나을 수 있도록, 자기중심적인 생각하지 않고
내모습만 보며 살아가는 한주. 내가 되도록!
우리 목장식구들 한 주도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축복 누릴 수 있는 우리 목장 되길 기도해용!!
고럼 달달한 김예나 목장스토리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