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장범준: 일대일 양육 치중할 수 있게, 배우자 기도, 시간관리 잘 할 수 있게
김홍진: 새벽기도 잘 나갈 수 있게, 시간관리 잘 할 수 있게, 오늘 할일 미루지 않고 잘 할 수 있게
김태훈: 폭발하는 혈기 원인 찾고 치유받을 수 있게,
안정호: 운동하기전에도 기도하고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게, 다리 근력 테스트에서 차이를 10%로 줄일 수 있게,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친척동생 지현이의 구원을 위해. 병원진단으로 어머니 배에 혹이 생겼는데 잘 치료받을 수
있게.
박형준: 내 일류병 교만함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집안 질서에 순종할 수 있게, 내안에 혈기 잘 다스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