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생일 영수언니(4.11) 정임(4.14)~~~~
영수언니의 생일을 맞아 함께 식사하면서 나눔했습니다.달달한 우삼겹 쏘아주신 언니께 감사드려요.축하 미처 못하신 분들~~추가접수받으니까 참고하시고요^^영국에 있는 정임이 생일도 많이 축하해주셔요!
진지하게 나눔 듣고 있음에도 중간중간 음식 주문을 하는 상황이 계속 생겼습니다.
"지난 주에...싸웠어요...""여기요~ 불 좀 바꿔주세요""..널부러져 있었어요...그래서.."
"물수건도 좀 가져다 주시구요"
나눔도 빨리 하고 싶고 배도 고프니까요...
목자님:우리~자기를 안 알아주면 살 수없는 자기중심적 사람이 아니라 존귀한 존재임을 기억하자구!서로의 진심을 알지만 그래도 목자님께서 한 번 짚어 주셔서 더욱 자유함을 가지고 나눔하며 냠냠~ 복음을 전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 나왔기에 새 이름으로 불리우는 축복 누리고보통이란 말이 너무 싫기에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선택을 잘 할 수 없었던 이전과는 달리어렵지만 내게 주어진 현실을 감사함으로 인정하는 사람으로 변화되길 원해며.자신을 직면하고자 입으로 시인할 때 명확해지고 새 해가 돋는 것을 볼 수 있었음을 나누었습니다.또한, 나를 속상하게 하는 현실이지만 온유하고 지혜로운 언어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진경1)몸 피곤하지 않도록2)화 안내도록
정임1)하나님이 주신 언어쓰면서 결혼생활 거룩하게 하도록(추가 기도제목 있으면 리플로~ )
지영1) 보통 이하의 삶이라 생각되는 지금의 현실에 대한 마음이 바뀌도록 2)부모님과 화해
영미1)시간의 청지기 의식 가지고2)기대감을 가지고 인도함 받도록
영수언니1)주일학교 교사로 잘 섬기도록2)시간 정해놓고 말씀 보도록
효선언니1)관계에 있어서 명확해 지도록2)영육간 건강하도록
박선재, 박주리 자매의 마음이 주님의 말씀과 위로로 회복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이미영, 한주은 자매의 영육간 강건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