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윤 (80)- 회사에서 많은 업무협조 요청으로 주업무가 소흘해질 때가 있는데 주업무 열심히 잘할 수 있도록
김성우 (78)- 우체국 일 잘할 수 있도록 ♡
강경오 (81)- 공부할 때 실력 부족한 것 인정하기- 양육교사훈련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아버지와 비전에 대한 의사소통 솔직하게 할 수 있도록
현진형 (81)- 큐티생활 잘할 수 있도록- 몸이 않좋은데 건강할 수 있도록- 약한 부분이 드러났을 때 인정할 수 있도록
김동원 (82)- 월요일에 누나 이사를 돕는데 생색내지 않기- 언어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주에 근무가 있었던 영근아, 한주동안 수고하구 돌아오는 주에 만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