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소식
- 개인적인 핑계로 간만에 요로코롬 올립니다
- 민우, 진, 태희, 동혁, 종태, 승회 나왔습니다.
- 83또래 김희수, 백일휴가 나온김에 목장에 잠시 들렸습니다.
1. 나눔
- 민우형이 중요한 통화를 하러 간 사이에 설교요약을 분담해서 해 보았습니다.
1번은 태희, 2번은 진, 3번은 종태-
여기에 돌아온 민우형이 덧붙여 주었는데, 이것도 나쁘진 않네요 ㅎㅎ
- 종태 : 지난 주 여자친구를 데려왔었는데, 여러 가지 모습을 보고서 교회가 솔직해서 좋은 것 같다는 말을 들었다.
교회를 다니는 아이이긴한데, 우리 교회 목사님 말씀을 잘 듣고 졸지도 않는 것을 보면서 신기했다.
민우 : 믿음안에서 종태가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교제 해나갔으면 좋겠다.
큐티도 하고 주일에 말씀들은 내용들 이야기 해주면서 멋진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
- 승회 : 자기 중심적인 모습이 내면에 있는 것 같다.
생각이나 행동이나 상황이 오면 내 위주로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 진 : 한 주동안 몸이 힘들었다.
친척 장례식에서 토일월 일하고, 월요일에는 바다에 뿌려주려 보령 밑에 춘장대까지 다녀왔다.
화요일을 쉬고 수,목요일은 할머니 1주기라 대구에 가서 일하고 제사 뒤치다꺼리하고 올라와서 금요일을 골골댔다.
토요일은 야구시합을 갔는데, 갑자기 회식으로 발전해서 술자리에서 선배들 뒤치다꺼리하고 들어오니 12시가 다 된 시간이었다.
한 주간 몸은 힘들었는데, 오히려 책을 읽으며 영적인 부분에 대해서 정리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있어서 좋았다.
근데.. 힘들긴 하다..
- 희수 : 군대를 왜 가야 될지 몰라서 영장을 7번 미뤘다. 그러다가 피할 수 없는 환경들이 다가와서 군대를 가게 되었는데,
현재는 이곳도 생각보다 건강한 조직이구나 생각 하면서 적응 하고 있다.
병사들 보다는 장교들과 연령대가 비슷해서 장교들과 친한 부분도 있다.
잘 봐주시는 부분들이 있어서, 나름 괜찮게 군생활 하고 있다.
- 동혁 : 월말결산이 있어서 피곤한 한 주였다. 동기들보다 일이 많고 피곤한 부서로 배치 받아서 아쉬움이 크다.
2,3년 있다 보면 괜찮아 질 것 같기도 하고, 지금도 견딜 수 없거나 하는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힘든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다.
- 태희 : 일대일 교사 훈련을 하고 있다. 내 삶에 새로운 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민우 : 일대일 교사훈련 잘 양육 받아서 많은 제자들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
- 민우 : 직전에 다닌 회사와 거래 하시던 분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나에게 같이 일 해 보자는 제의를 했다.
월급도 이야기 한 대로 흔쾌히 수락하고, 차도 렌트해 주겠다고 하고, 나에게는 더없이 좋은 조건이 만들어 졌는데..
이쪽분야로 다시 돌아간다는 부분에서 심적으로 많이 걸렸다.
이전회사 사람들이나 이전 거래처 사람들의 시선들이 신경쓰이고, 다시 영업을 한다는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초원지기, 교회 지인들에게 상담을 했다.
진 : 어떤 선택이 될지 모르겠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일 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2. 기도제목
- 민우 : 제자삼는 명령을 기억하면서 회사에 대한 기도를 하기, 말씀대로 인도를 받기.
- 태희 : 부지런해지고, 계획하는 일들을 위해서, 제자삼는 일대일 양육에서 교육 충실히 받도록
- 진 : 사명감을 지닌 인생이 되고 내면을 주님께 내어드릴 수 있도록, 주 안에서 강건하게 가꿔갈 수 있도록
- 승회 : 내 자신을 이겨내도록 (특별히 게으른 부분에 대해)
- 종태 : 하기싫은일(공부) 할 수 있게..
- 동혁 : 심신의 회복, 말씀보고 기도 할 수 있도록
3. QT 문자보내기
월 : 민우 / 화 : 태희 / 수 : 진
목 : 승회 / 금 : 종태 / 토 : 동혁
못하면 못한대로 문자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