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한지라 (창32:26~32)
주님이 주시는 새로운 축복은!?
1.새 이름(새 가치관)으로 축복하십니다.
야곱(발뒤꿈치를 잡다. 속이는자. 사기꾼)에서→ 이스라엘(하나님과 싸워 이기다)로..
야곱은 항복하고 매달림으로써 이기게하시고 하나님께선 품어주십니다.
본인 스스로 시인(고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백하면 죄가 힘을 잃으며,
나의 죄 고백이 이루어지면 그 다음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꼭! 책임져 주십니다.
자아가 깨어진 사람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가치관을 주십니다.
어떠한 죄도 하나님께 내어놓으면 하나님이 대신 싸워 주십니다.
발버둥 쳐서 이긴 것이 아니라 항복하고 매달림으로써 이긴 겁니다.
시험도 주시지만, 피할 길도 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사건이 올 때마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가치관을 주시며,
나의 싸움에서 이기면 사람과 하나님으로부터 승리케 하십니다.
2.생명이 보존되는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과 대면했는데도 살아남은 야곱입니다.
하나님과 대면하기 전까지 야곱의 생애는 이해 타산적 이며 성공 지향적이었습니다.
항상 성공, 승리해야하고 일인자가 돼야 했습니다.
환도 뼈가 부서지고 나서, 나는 하나님 앞에 중요한 사람이다. 이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살하면 안 됩니다.^^''
내가하나님께 대단한 존재다, 택함 받은 중요한 존재다. 이것은 하나님이 역사해야 깨닫지 인간의 힘으로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내가 하나님께 중요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면
3.해가 돋는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내 환도 뼈가 부러져도 그 부분을 거룩하게 여기시며,
아무것도 없는데도 희망이 생기고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죄의 결과의 흔적이 남는것이 축복임을 알아야 해요.
그 죄의 흔적이 평생 나를 겸손케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절망의 때에서 희망의 해가 돋는것을 봐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회개하면 해가 돋는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목장 나눔
신의한(78)
주일 전날 식장(갈보리 교회) 음식(주류)준비문제로 아버님과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습니다.(장인어른의 노여움(?)을 샀습니다.)
이 사건으로, 내가 장인어른보다 더 자기 중심적이고 장인어른에 대한 사랑과 애통함이 없구나! 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동안 나 의한은 남에게 잘 보여지는 결혼식을 보여주고 싶었구나. 나도 결혼한다!! 이런걸 보이고픈 맘이 있었단걸 알게됐습니다.
목장 나눔이 끝나고 장인어른 찾아뵙고, 어떻게 결정해야 할 지 잘 묻고, 잘 듣고 순종하고 돌아오겠습니다.
권태홍(82)
예전 여자친구의 연락으로 교제에 대한 갈등이 있었는데..
이번주는 그것에 대한 마음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져서 감사했습니다.
작년5월에 1년만 여기서일하고 옮기자! 란 마음으로 직장을 들어갔습니다.
관심있는곳은 방송 PD쪽이었는데, 지금하는 일은 구매파트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업무까지 가중된 상태라 일하는게 너무 짜증나고 힘이 듭니다.
큐티를 하며 바벨론 말씀이 너무 와 닿았습니다.
목자 :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나(하나님)를 바라봐라!! 라는 뜻이다.
네 생각으로만 고민하고 갈등하지 말고 걱정거리는 하나님께 맡기고 주님께 물으며 나아가보자!
나의 때가아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구해보자!!
박민욱(79)
건물 공동 전기세를 내가 걷게됐는데.. 어느순간 다른 주인들이, 너무 많이내는거 같다! 하며 적게내다가
이제는 아예 쓰는것도 별로 없는데 못내겠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사람들 때문에 전에 내는거에 비해 더 많이 내고 있었는데.. 그마저 안내면 내가 다 내야하는데..큰 돈은 아니지만,짜증나고 열받아서..언성을 높이며 말다툼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한 주 내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가 신경이 쓰여 머리가 복잡하고 답답했습니다.
이런걸로 계속 신경쓰고 있는 내 자신이 참! 찌질하고 쪼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자 : 믿는자라고 뭐든지 손해 봐선 안된다.. 네 맘에도 없으면서 계속 양보하다 보면 지금처럼 너만 신경쓰이고
그 사람들에게 화만난다. 사람들 모아놓고 다시 합의점을 찾던지,전기업자를 불러서 따로 할 수있는지 함
알아보도록 해라! 크리스찬이 봉은 아니다!! ^^''
기도 제목
신의한 : 1. 옳소이다가 되서, 장인어른께 잘 순종할 수 있게되기를!!
2. 하나님의 방법으로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사건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박민욱 : 1.하나님과 씨름 그만하고 환도뼈가 부서지기를..!!
2.작은거 하나하나 적용해 갈 수 있도록!!
3.마음이 평안해 지길!!
권태홍 :
정재현(79): 전도한 친구 배웅하러 나가서 목장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서승종(79): 이번주엔 예배불참!!
승종아! 네가 없으니까 나눔할 때 좀 허전하드라!! 이번주엔 꼭 나와~!! 기대할게...!!
....너의 dounut ..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