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2:26~32 "축복한지라"
주님이 주시는 축복의 이름은 무엇인가?
1. 새 이름으로 축복하셨다. (= 새 가치관을 주셨다)
27절: 야곱은 “내 이름은 야곱이니이다” 라는 굉장한 고백을 했다.
환도뼈가 부서지면서 처음으로 자신이 형을 속임을 인정하게 된 것이다.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지난 날을 입으로 시인하며 고백해야 한다.
28절: 야곱을 “이스라엘이라 부르게 되었다”
야곱의 인생에 하나님이 주인되어 지켜주셨는데 환도뼈 위골로 진심으로 죄를 보게 되었다.
죄 고백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며 하나님께서 싸움 걸어오셨지만 하나님은 지켜주시고 피할 길을 주셨다.
내 환도뼈가 위골된 사건은 한 걸음 더 업그레이드 되는 새 가치관을 주시는 것이다.
2. 생명이 보존되는 축복을 받았다.
29~30절: 내가 경험하면서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는데 늘 겸손하게 묻고 가야한다.
자기 중심적인 병은 일류병이며 우리가 누구인지 왜 내가 여기 있는가를 아는 것이다.
3. 해가 돋는 축복을 주셨다.
31~32절: 하나님은 이스라엘로 바꿔주고 나서 두려운 것을 바꿔주셨으며,
야곱의 환도뼈가 부러져 흔적 남는 것이 축복이라 하셨다.
세상의 방법을 의지하지 않고 환도뼈 큰 힘줄을 먹지 않는 것은 지은 죄를 다시 짓지 않는 것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
홍경미 (82)
초등부 학생 부모님의 바람 사건으로 책을 선물로 드렸는데 5명의 열매를 맺었다.
약점 커버할 수 있는 사람과 만나길 바랬는데 하나님 가치관으로 말씀으로 나아가니 그렇게 되었다. ^^
- 내 자신의 합리화가 아닌 하나님 소견을 말씀따라 인도 받을 수 있도록
박송미 (83)
저번주에 고향에 있는 교회에 오빠와 함께 갔는데 주위 시선을 많이 신경쓰면서 내 악을 보게 되었다.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뀐 것은 우리들교회와서 말씀 듣고 적용하며 해석되는 힘이 생긴 것이다.
- 나는 야곱이니이다 라고 죄 볼 수 있도록
- 오빠 세례 교육 받을 수 있도록
김진나 (83)
그림대회가 주일날 있어 저번주 예배를 드리지 못했다.
그림으로 인정 받으려고 하는데 무엇이 우선순위 되어야 하는지 깨달아야 한다.
- 무뚝뚝하고 말없는 상사에게 붙임성있게 용기내서 말하고 대할 수 있도록
황지혜 (85)
두려웠던 상사가 복귀했는데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마음이 잘 맞고 좋았다.
서원기도 했던 일대일 양육이 힘들고 하기 싫지만, 책 읽으면서 눈물을 흘렸다.
말씀에 대해 생각 자체를 안했는데 묵상할수 있게 되었다.
- 죄가 죄인지 몰라 내 자신을 볼 수 없었는데 죄 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 끝까지 받을 수 있도록
공동기도제목은 말씀의 가치관으로 잘 서 있기!! 입니다.^^
이번주에 함께 하지 못한 은혜도 한 주 주님안에서 잘 지내고 생활예배 잘 드리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