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하루에 1시간씩 자면서 감기몸살 걸리신 목자형아 얼굴이 반쪽이 되어서 나타나셨습니다...
의대다니시는 분들 존경할만하네요ㅋㅋㅋ
새로운 목원 고경웅(91)이 등반했습니다.
부모님의 인도로 교회로 오게 되었고, 미국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하다가 우울증 때문에 휴학을 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한국말이 약간 서툴고 왠지 엘리트 포스를 풍기는 친구인데 나눔 잘해주었습니다^^
못난 부목자 처음으로 목장보고서 올리는 거라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다ㅠ
기도제목
안상현(91)-재수생활 잘할 수 있게.
고경웅(91) 외국 이름이 케빈이라 하네요-우울증 회복할 수 있게.
강하은(91)-이신우 목장으로 인도 할 수 있도록, 시험기간에 수요예배 나올 수 있게, 생활 예배 잘드릴 수 있게.
김예찬(90)-다음주 시험 잘치르고, 생활예배 잘드릴 수 있게.
장근우형(86)-시험 끝났는데 큐티열심히 하고 시간 알차게 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