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하지 아니하면" 이라는 말씀을 듣고 정말 제가 축복을 마냥 기다렸었고, 그런 모습을 돌아볼수있게
해주신 예배였습니다.
오늘 일단 참여도 좋습니다. 김선호 를 제외한 나머지 다 왔습니다. 이번주에는 등반 아닌 등반? 김대환이가
같이 일하는 후배형(박진호 89)을 데리고 왔습니다. 뭐 자기가 알아서 오고싶어했다 안했다 말을 바꾸긴 했지만 데
리고 온걸로 하기로했고요. 그리고 정영훈, 공치동, 황준규, 이형걸, 정도일, 김대환,김형우, 김기태 이렇게 9명 이
였습니다.
오늘 형이 살짝 늦는 다는 얘기에 치동이가 시작기도를 하고 말씀요약을 하고 나누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말씀
요약후에 말씀을 통해 느낀점을 나누었습니다. 제가 구하려고했던 축복이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셨던 축복이 아
닌, 저를 볼수있는시간을 주신것이 참된 축복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끝없이 돌아오라 하는 싸인을 무시하고 제 힘
으로 하려고했던, 하나님을 얻기위해 섬긴것이 아닌 사람을 얻기 위해 섬긴 얘기, 영적인것을 구하면서도 그 밑 뿌
리는 육적인것을 바라고있었던 저의모습 보게되고 그 모습에 대해 회개한 내용에 대해 나누었고, 다음으로 이형
걸, 형걸이는 이번주에 축복을 받았습니다.축복 내용은 형걸이가 붙고싶어했던 "에이전트 자격증" 에 합격을 했다
는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붙고나서 솔직히 바로 회개보다는 "내힘으로 되는구나" 하는 자기를 믿으려고 #54720;었던 모
습과 자기가 현재 지금 자기가 누리고 있는 환경에 대한 감사함, 자격증 떨어뜨리셨으면 교회 떠날까바 주신것 같
다 등등 정말 자기는 축복을 바라고 살았다 라는 얘기를 나누었고, 중간에 알바 때문에 일찍 먼저 가게되었습니
다. 이번에 새로온 박진호(89) 진호는 일단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긴했지만 중간에 귀찮아서? 멀리하게 되었고
설교시간에 기억나는 한마디 "평범속에 비범" 과 가족같은 분위기가 좋다고 합니다. 다음주에도 오고 새가족 등록
한다고 합니다. 후에 김대환이는 일단 저번주에 못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왜못왔냐고 물어보진 못했습니다만, 저번
주에 못왔었기에 조인 후기를 듣고 회사일도 별일없었고 생활에 큰 고난은 없다고 합니다.
공치동, 치동이도 별 큰일? 은 없었고 이번주에 수요일마다 가게된 어른들 목장? 에가서 "회" 를 먹은 얘기부터 하
더군요 저번주엔 뭐먹었다 그랬더라? 암튼 맛있는것 먹어서 자랑부터 하더니 이번주에도 하고 참..ㅎ 암튼 자기안
의 기복적인 모습 하지만끝까지 책임져 주실것같다는것에 위로 받으며 요즘 3시간마다 알람맞춰놓고 하는 기도생
활(시간마다 다른기도를 한다네요)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준규는 "하나님께서 져 주신 기도" 를 나누면서 자기의
외로움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고 영훈이가 가보게 되어 영훈이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영훈이는 떼쓰는 기도
를 얘기하면서 요즘 떼쓰는 기도조차 하지 않는모습을 나누고, 요즘 미용실에는 큰일이 없어 걍 잘 지낸다고 합니
다.후에 이제 기태형은 나눔의 시작을 내가 정말 야곱같다 라는 말로 나누었습니다.한주한주를 떼쓰는 기도로 버
티게해주셨던 얘기, 그러면서 나중에 누적되어 큰거 한방을 맞지않을까 라는 두려움이 있는데 자기의 능력을 한
때? 믿었었던 얘기, 임시방편으로 기도했던 자기의 모습을 얘기했습니다.
기도제목 입니다.
정영훈: 신앙이 회복될수있게
김대환: 삶의 활력소를 찾을수있게
박진호: 할머니가 아프신데 나을수있게, 교회 잘나올수있도록
황준규: 기복적인 신앙생활 안할수있게, 할아버지 할머니의 구원에 대해 기도하기
공치동: 시험보고 남는시간 공부 잘할수있게, 형과 동생의 구원에 대해 기도하기
김형우: 내 삶의 원점을 하나님께 돌리고 내 모습을 인정할수있도록
김기태: 임시방편, 상황모면기도 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