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언니와 저, 진욱이 이렇게 셋이 모여 나눴습니다 ^^
" 내게 기복적인 모습이 있진 않은지, 기복적인 기도,
떼 쓰는 기도를 하고 있는지 "에 대해 나눴는데
우리의 가치관 속에 여전한 기복이 있음을 보며 공감하며
이젠 떼 쓰는 기도가 아닌
지금 상황을 "옳소이다" 하며 인정하는 기도를 할 수 있기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D
< 기 도 제 목 * >
은혜 언니
1) 하나님께 달라는 기도하기 보다는 주시는 것을 인정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2) 목원들, 일대일 양육 지체들에게 사랑을 보일 수 있도록
3) 지혜 있는 말과 행동할 수 있도록
4) 화요일 면접을 위해
진욱
1) 월요일부터 보는 시험이 바벨론 포로 생활하러 가는 것 같은데 열심히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2) 아빠 우리들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3) 친구들 우리들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유용
1) 아빠를 인정하고 아빠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2) 기복적이고 떼 쓰는 기도가 아닌 '옳소이다' 하는 기도 하며 회개하고 내 죄 보는 한 주 되도록
3) 동생의 고등부 예배 회복을 위해서
4) 한 주간도 편입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다음 주엔 준혁 군과 준범 군도 함께 나눔 할 수 있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