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적 : 중심이 안 잡혀 있느 사람
이리 저리 왔다갔다 하는 사람
" 축복은 물질이 아니라 우리의 가치관이 깨지는 것입니다."
" 이 땅의 큰 죄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 입니다."
오늘의 나눔 :
우리를 기복적으로 만들게 하는 것은 무엇 일까요?
김강산 : 저를 기복적으로 만드는 것은 내가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에 오게 되서 누나와의 거리감이 점점 없어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에 가 배치 받아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김지성 : 저를 기복적으로 만드는 것은 나의 가치관 및 친구들의 가치관입니다. 아직도 왠지 거룩보다는 행복하고 싶고
행복하면서 거룩해 질수도 없을까(?) 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그리고 요즘 업무가 힘들다는 이유로
큐티를 건성으로 하고 있습니다.
목자님 : 큐티를 건성으로 하게 되는 것은 말씀 보는 것보다 더 즐거워 하고 재밌게 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라면... 어떻게든 하게 됩니다.
목자님 : 저의 기복은 '두려움' 입니다. 아버지처럼 되지 않을까? 에 대한 두려움. 건강에 대한 두려움 등
이건 다 제가 믿지 못하기 때문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아직 제 자신이 성령에 매여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께서 십자에게 못박히실 때 두려웠던 이유도 기적을 행하시던
그 예수님이 붙잡혔기에.. 자신들도 그렇게 될까봐 두려워 했던 것입니다. 제가 외로고 힘들때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데.. 다른 것을 찾게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외로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로움은 죄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하면 외로움도 두려움도 없습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말씀을 깊게 보면. 외로움도 두려움도 없지만.. 말씀을 얇게 보면.. 두려워 집니다.
기복적인 가치관은 말씀으로 뚫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산위에 큰 바위에 구멍을 내는 것은 매일 매일의 이슬 방울 인것처럼...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묵상한다면.. 기복적인 가치관이 점점 깨어지리라 생각됩니다.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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