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창세기 32:26 / 호세아 12:1 ~ 14 “ 축복하지 아니하면”
후손을 벌 받게 만든 야곱의 소행이 어떻게 내려왔는가?
1.하나님이 때부리는 야곱의 기도에 저주셨다.
2.야곱의 그 ‘소행’은 무엇인가?
3.그래도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나눔>
>>>공통 질문: 아직 내가 무너지지 않아서 끈질기게 구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
1. 한주 형제
<한주>
‘떼부리는 기도’를 할 때가 있었다. 목사님 말씀을 듣고서 울면서 기도하는 (나의 모습에) 나의 욕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원하는 기도를 해야 하는데 이제껏 수준이 낮은 기도를 한 것 같다. 되는일이 없고 때부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자> 어떤것이 ‘떼부리는 기도’라 생각하는가?
<한주> (QT와 )성격책을 읽지 #50527;고 기도만 하는 것 같았다.
<목자> 성경읽기표를 이용해서 매일 꾸준히 읽었으면 좋겠다.
>>>목원 여러분 전체가 QT를 통독하면서 성경을 꾸준히 읽었으면 좋겠다.<<<
2. 구욱 형제
<목자>내가 하나님 앞에 축복만을 원해서 야곱처럼 형과 아버지를 속였듯이 현재 야곱처럼 ‘떼부리는 기도’을 한적은 없는가?
<구욱>
목사님게서 ‘떼부리는 기도’는 좋은게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그러나 가족을 위해 기도하지만 미워하는 마음도 생길 때도 있다. 최근에는 ‘때부리는 기도’를 거의 한적이 없다. 하지만 기도를 오래하지 못하는 나쁜? 것이 있다.
<목자>
하물며 야곱은 ‘축복’을 해달라고 ‘매달리는 기도’를 했다. 내가 메달리는 것이 없어서 기도가 짧은 것이 아닌가? 하나님이 다 아신다. 그렇지만 그것이 기도 하지 않다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래도 너희가 구하여야 하리라”라고 말씀하셨다.
지금이라도 돌아오라는 말씀처럼 구욱형제가 아버지에 대해 기도를 한다고 하는데 구욱형제 자체가 먼저 돌아가야 할 것이 있다. 사건을 가지고만 기도하면 않된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하는데 일 때문에 축복해 달라고 하는 것이(축복만 바라는 기도가 아니라고 말해도 기복적일 수 밖에 없다.) 사건을 통해 불러주셨고,환경속에 내가 하나님께 돌아가야한다.그리고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백이 나와야 하고 주님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해야한다.
하나님께로 지금 돌아와야 했을 때 내가 또 돌아가야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돌아가야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사건을 통해 부르셨고,주셨지만 돌아가야 하는 것과 하나님과 단독으로 홀로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힘들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부분은 해야 한다.
홀로 있을 때 하나님과 단 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단순히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해야한다.
구욱형제는 관계에 대해 피하는 것이 있다. 물론 하나님의 관계에서도 하나님 앞에서 무릎꿇고 가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자립신앙’인 사람은 요동함이 거의 없다. 그런 의미에서 QT도 혼자 하는것이고 ‘자립신앙’과 공동체의 고백이 서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나홀로 있을 때 ‘홀로 기도’를 해야 한다. 아버지와 동생과의 기도 이전에 분명 하나님 앞에 관계가 잘 않된 부분을 가지고 기도 해보기 바란다.
>> 기도 제목만을 붙잡고 기도하지말고 말씀을 붙잡고 기도 해야하고 기도에도 순서가 있다.내가 말만 하는 기도가 아니라 듣는 기도도 중요하다. 잠잠히 생각하며 기도를 하다가도 말씀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것이 있다.<<<
주님만을 바라보고 싶은 마음을 갖는다면 눈을 감고서도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주님과의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리고 아버지를 위해 기도 해보기 바란다.
3. 재웅 형제
<목자> 재웅이가 요즘 사모함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소문?이 있다. 말씀들으면서 느낀점은 어떤가?
<재웅>
‘너는 누구냐 ?’의 질문에 봉착되는 것이 있다. 기도를 더 하고 싶지만 말씀을 모르니깐. 오늘 목사님이 눈물의 기도가 전부가 아니라는 말씀이 좋았다.기도와 성경책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좀더 알고 싶다.
모임이나 공동체 안에서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기도하는 법을 모르지만 공동체에서 붙어있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함을 느낀다.
<목자> 붙어있고 싶고, 수요일 셋팅하는 것도 그런 것이 아닌가?
수요예배 나오고 싶지 않지만 성혁형이 전화가 와서 오개 되었다. 나에게는 수요일쯤이 제일 약해 지는 시간인 것 같다. 수요예배 때 ‘멍에’란 말씀이 가장 좋았다.
산전 수전을 경험했다고 순수하지는 못하다. 그러나 술 ,담배 ,여자로 살다가 오히려 (회개를 통해서)주님을 더 잘만나는 경우도 있다. ‘예배’와 ‘양육’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하나님 계시다는 느낌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나도 어릴 때 기도하는 법을 몰라 목사님의 기도를 몰래 따라서 한적이 있다.
>>>기도를 잘하는 방법은 홀로 무릎꿇고 주님 만나기를 원하는 것이다. 하나님앞에 선명한 마음으로 임재를 느끼기를 원하는 것이다.<<<
>>> 공통 질문: 야곱의 기도와 나의 기도를 비교해 보면서 나의 ‘소임’과 ‘소행’으로 기도한 부분은 없는지? 어떻게 기도하는지 나누어 주었으면 한다.<<<
4.성혁 형제
<성혁>
오늘 말씀이 대게 어려웠다. ‘떼를 쓰는 기도’를 한적이 있었다. 그 비즈니스를 내가 했으면 좋겠다는 ‘떼 쓰는 기도’를 한적이 있었다. 매일 기도는 않했지만 그것 때문에 1달을 기도한적이 있는 ‘소행’을 한적이 있었다.
야곱이 끊질기게 기도했을 때 주님이 저주는 응답을 하셨다. 약 1,000년후 북이스라엘이 망하는 이유가 야곱의 ‘소임’과 ‘소행’의 결과로 보는 것이다. 떼 부리는 기복적인 기도를 한적은 없었는지?
<성혁> 현재 직장문제가 생기고 있다. 현재의 직장을 구하기전에 ‘소행’을 바랬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목자> 2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전자는 내가 좀더 훈련 받아야 할 시간이고, 후자는 상황을 판단하여 일찍 접는 것이기도 하다.
5.도윤 형제
<도윤>
항상 기도는 반복적인 기도를 했었고, 목사님 설교중에서 나왔던 것처럼 내자신이 원하는 것만 기도를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해야한다고 들었다. 목사님 기도를 하는 법을 따라서 배우고 있기는 하지만 많이 배우지는 못한다.조금씩 말씀에 준해서 기도를 하고 있다.
기도를 하는 것도 좋지만 ‘인애’와 ‘공의’를 준해서 기도해야한다.
나의 ‘소임’과 ‘소행’을 통해서 후손에게 영향을 준다고 하였다. 기도를 중요하게 하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 야곱이 기도를 했지만 자신만을 위한 기도를 했었다. 그러나 주님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있다. 이 훈련도 하나님께 돌아가는 끊임없는 훈련이다.
6.대연 형제
<대연>
요즘은 예전처럼 ‘떼 부리는 기도’는 하지 않고있다. 수년전 직장문제, 집문제, 아버지 문제, 물질 문제 등을 가지고 화장실에 가서도 기도했었다. 나에겐 기도할 수 밖 없는 상황이였다. 마치 한꺼번에 문제의 문제로 코너에 몰린 상황이 이었다. 야곱처럼 ‘축복’만 바라는 기도는 아니었지만 야곱이 하나님께 ‘매달리는 기도’를 했었다고 본다.
결국 전부 응답을 받았다. 그때부터 주님이 계신가 안계신가 ?라는 생각이 많이 없어졌고, 믿음의 수준이 떨어져서 응답하신 것 같다. 그러나 예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더 좋은 것처럼 보이는 현재의 직장으로 옮기면서 응답은 하셨지만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 없어 현재의 직장에서 실컷 훈련을 받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유는 응답을 해주셨는데도 나의 ‘소임’과 ‘소행’으로 행한 ‘악함’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