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름다운 화해 말씀 들으면서 나눔이 많았습니다만.
나눔이 약간 비공개 수준이라서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기도제목
공치동: 형과의 관계에서 나를 낮출수있도록
황준규: 기도 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수있게
김형우: 말씀을 지식에서 적용으로 옮길수있게
기태형: 졸업 작품에 신경쓸수있도록